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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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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장위15구역 2500가구 재개발 재추진하나

장위15구역 2500가구 재개발 재추진하나 아시아경제 | 2020.09.14 "정비구역 직권해제 무효" 항소심에서도 승소 서울시 상고 포기하면 연내 조합설립 절차 가능 소규모 정비·신축 등 걸림돌도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전경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총 2500가구 규모의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5구역 재개발 사업의 재추진 가능성이 커졌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장위15구역 조합설립 추진위원회는 서울고법으로부터 '정비구역 지정 직권해제 처분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말 1심 판결에서 법원이 서울시의 장위15구역 정비구역 직권해제가 무효라고 판결한 데 이어 또다시 승소 판결을 받아낸 것이다. 장위15구역 추진위 관계자는 "서울시가 3차 변론기일까지 정비구역..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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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집단행동 나선 장위4구역 조합원, 사업지연 이자 부담 커진다"

◈ naver "북아현뉴타운을 만드는 사람들" 클릭 ◈ "집단행동 나선 장위4구역 조합원, 사업지연 이자 부담 커진다"... 디지털타임스 | 2020.07.02 한달 이자만 160여만원에 달해 "재개발 사업 정상화 추진" 요구 성북구청 "양측 갈등 남아 난감"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내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지인 장위4구역 조합원들이 2일 오전 성북구청 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이상현기자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최대 재개발 사업지인 '장위4구역' 조합원 수 백여명이 이른 오전부터 성북구청 앞에 모여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발의서와 탄원서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며 집단 행동에 나섰다. 장위4구역은 지난5월 비리혐의로 조합장을 해임하고 입주예정자협의회를 중심으로 새롭게 조합을..

3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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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활로 찾는 장위뉴타운…12구역, 공공재개발로 사업 재추진

◈ naver "북아현뉴타운을 만드는 사람들" 클릭 ◈ 활로 찾는 장위뉴타운… 12구역, 공공재개발로 사업 재추진 한국경제 | 2020.05.29 2015년 장위 첫 정비구역 해제 준비위 설립, 동의서 확보 나서 8·9구역도 재지정 준비 착수 부동산 경기 악화로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던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12구역이 공공재개발을 추진한다. 8구역, 9구역 등도 재개발 사업 재추진을 위한 행정 준비에 착수하는 등 장위뉴타운 곳곳에서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장위뉴타운12구역 토지주들은 재개발준비위원회를 설립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동의서 받기에 착수했다. 연내 75%의 동의율을 확보한 뒤 구역지정을 위한 행정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장위12구역은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역세권공공임대..

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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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이제 서울에서는 ‘꺼진 재개발도 다시 보자’

◈ naver "북아현뉴타운을 만드는 사람들" 클릭 ◈ 이제 서울에서는 ‘꺼진 재개발도 다시 보자’ 경향신문 | 2020.05.24 정부 2023년까지 ‘공공재개발’ 2만가구 신규 주택 공급 발표 10년 이상 사업 정체된 지역에 토지·도시공사가 시행 참여해 조합원 분담·중도금 낮추고 세입자 입주자격 범위도 확대 증산4구역·세운정비구역 거론 정부가 지난 6일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서울 도심에 7만가구의 주택을 신규 공급하겠다”고 밝힌 이후 부동산 시장에서 사업 추진이 중단됐거나 10년 이상 진행이 정체된 재개발 지역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참여하는 ‘공공재개발’을 통해 2023년까지 서울에 2만가구의..

2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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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장위4구역 공사비 증액 놓고 조합 vs 입예협 `법적공방`

◈ naver "북아현뉴타운을 만드는 사람들" 클릭 ◈ 장위4구역 공사비 증액 놓고 조합 vs 입예협 `법적공방` 디지털타임스 | 2020.05.20 입예협 "내역 빠진 비용 부당" 조합 "일반분양 어렵다" 반박 일반분양 일정 차질 빚을 듯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도심정비사업 방향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GS건설 시공)' 조합과 입주예정자협의회(입예협)의 갈등이 법정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입예협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특정 조합원을 비방하던 우편물을 보낸 용역업체직원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조합은 입예협에 소속된 조합원들을 업무방해혐의로 고소했다. 지난해 이미 분양이 늦춰진 상황에서 내홍까지 겪으면서 일반분양사업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장위4..

0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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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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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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