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산(전남순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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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09년

2009. 11. 4.

 높이 884m. 1979년 12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봄철의 벚꽃·동백·목련·철쭉, 여름의 울창한 숲, 가을 단풍, 겨울 설화(雪花) 등이 계곡과 어우러져 사계절 모두 독특한 경관을 이룬다. 또한 송광사·선암사 등의 유명한 사찰과 많은 문화재가 있어 송광사·선암사 일원이 명승 제5호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천자암 위쪽에는 곱향나무쌍향수(천연기념물 제88호)와 선암사입구  아치형 다리인 승선교(昇仙橋:보물 제400호)와 강선루가 유명하다. 송광사-마당재-굴목재[屈木峙]-선암사를 잇는 등반 코스가 잘 알려져 있다.  

 주차장 - 선암사 - 대각암 - 조계산장군봉 -  배바위 - 작은 굴목재 - 보리밥집 - 대피소 - 송광 굴목재 -  토다리삼거리 - 송광사 - 주차장   약11Km 4시간 40분소요

 

선암사  승선교

 

 

대각암 가는 길

 

 

 

 

 

 

 

 

 

 

배바위

 

하산길에 본 배바위

 

배바위 전설

 

작은 굴목재

 

 

 

벌통바위 -80년대초까지만해도 여기에 벌통을 놓았다고 한다

 

보리밥집

 

 

대피소

 

굴목재

 

 

 

 

토다리

 

토다리삼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