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용산

댓글 1

산행/2018년

2018. 10. 5.


팔용산

 반룡산이라고 불리우는 이 산은 정상에서 보면 여덟 마리의 용이 산역 가운데에 있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꿈틀거리는 형세와 닮았다고 하여 팔용산으로 불리고 있다

팔용산은  등로가 거미줄처럼 얽혀있고  접근성이 좋아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다


 1. 일  시 : 2018. 10. 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8 Km  2시간 10분 소요

 3. 산행도


봉암동 주차장 - 정자 봉암수원지 입구 - 상사바위 갈림길 - 팔용산 -  암봉 - 동서식품, 약수터갈림길 - 약수터 - 너른마당 - 수원지둘레길 -  주차장


주차장에서 봉암수원지 오르는  길이다. 경사가 없어  쉽게 걸을 수 있다

 



봉암수원지 입구 갈림길이다 어디로 가도 수원지에 다다른다


봉암수원지 둑길


1930년에 완공된 오랜 역사를 자랑아는  봉암수원지이다   199호 등록문화재이다







창원 옛 39사단 터 아파트건설 현장



상사바위갈림길






내려다본 봉암수원지



진달래로 유명한 천주산이 정면에 위치하고 있다


정병산(볼림산) 능선과 비음산


불모산과 진해구의 시루봉 능선이 보인다


멀리 창원 동읍쪽이 보인다


무학산


마산항


상사바위




가야할 능선





뒤돌아본 팔용산 정상




동서식품,약수터 길림길


약수터

 

너른마당

 








금요일부터 태풍이온다는 소식에  준비도 없이 갑자기  나선 산행을 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