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남산 금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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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8년

2018. 10. 11.

남산 금오봉

금오산(金鰲山)이라고도 하며, 일반적으로는 북쪽의 금오산과 남쪽의 고위산(高位山)의 두 봉우리 사이를 잇는 산들과 계곡 전체를 통칭해서 남산이라고 한다.

여러 계곡과 능선에는 석탑·마애불·석불·절터 등이 산재해 있어 경주 남산을 노천박물관이라고도 한다.  


  1. 일  시 : 2018. 10. 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Km  3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서남산주차장 - 삼릉 - 상선암 - 금오봉 - 상사바위 - 금오정 - 부흥사 - 부흥골 - 포석정주차장 - 도로 - 서남산주차장


들머리인 삼릉입구이다

 


삼릉

신라8대 아달라왕, 53대 신덕왕, 54대 경명왕의 무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삼릉이라 부른다


왕릉이 있는 곳이라  큰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나무데크길


경주 남산은  그리 높지 않으며 등로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야자매트길


암자에 짐을 나르는 분이  한짐을 지고도 놀라운 속도로 앞을 지나고 있다


삼릉계석조여래좌상


마애선각여래좌상

30m 절벽면에 얼굴부분만 선각으로 새긴 마애불상이다

 



상선암


돌감나무


첫 조망지에서 바라본 경주 시내


노란 황금들녘을 가로지르는 형산강



들머리인 삼릉이 내려다 보인다



멀리 높은 봉이 단석산이다



건천 방향





마애석가여래좌상

거대한 바위벽에 6m높이로 새겨진 이불상은 남산에서 2번째로 큰 불상이다






남산 금오봉


이런 임도를 따라 한참을 내려가야한다




쑥부쟁이


구절초







상사바위



금오정에서 바라본 금오봉




금오정







부흥골






포석정


포석정주차장


도로를 따라 약 1Km 정도 걸어야 한다



주차장 도착  남산 금오봉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