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봉~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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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2. 12.


시루봉

마치 시루를 얹어 놓은것 같다 하여 시루봉으로 부르는 시루바위는 높이가 10m, 둘레가 50m나 된다. 시루봉은 산세가 수려하며 안민고개에서 주능선에 이르기까지 등산로 좌우의 막힘이 없어 진해가 한눈에 보인다. 진해와 멀리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 탁트인 조망이 일품이며 가을에는 잔잔한 억새와 상록수 편백의 군락이 볼 만하다.


 1. 일  시 : 2019. 2. 1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2 Km  3시간 25분 소요

 3. 산행도

자은 프라임아파트 -  임도 - 편백숲 - 이순신십경도 - 시루샘터 - 바람재  - 시루봉 - 웅산가교 - 웅산 - 불모산갈림길 - 편백숲갈림길 - 청룡사입구 -자은프라임아피트


진해에  살면서 이 곳에서의 산행 시작은 처음이다 . 아파트를 끼고 도로를 따라 쭉 오른다

 

도로 끝 철탑을 지나면


텃밭 사이로 난 조그만 길오 오른다


조금후 등산로안내판이 있는  넓은 길을 만나고


조금 후 편백숲 속으로 들어간다



임도를 만나고



리번이 있는 곳에서 다시  편백숲 속으로 들어간다


잠시후 이순신십경도가 있는  곳에서  주등로와 만난다


시루봉 오르는 주 등로



                시루샘터

                         

추운 날씨로 샘터에서 흐르는 물이 얼었다


바람재


바람재쉼터


시루봉 오르는 계단


천자봉가는 능선


시루봉






진해구의 모습


불모산과 웅산. 가야 할 능선이다






어떤 목장길 같다


뒤돌아본 시루봉


지난 1월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린 눈의 흔적

 



지나온 능선

 

웅산가교





들머리인 아파트가 보인다









장복산. 안민고개 가는 능선

 

불모산 갈림길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내려선다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다시 편백숲 쪽으로 내려선다









황톳길로







흰 매화꽃이 벌써 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