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고덕산 ~산행은 짧지만 재미는 짧지 않은 8개의 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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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3. 4.

 

 

고덕산

알려지지 않은 작은 바위산으로  고덕산을 찾으면 세 번 놀라게 된다.

10여 가구도 되지 않는 시골마을에  유명 관광지 못지않은 대형주차장이 있어서 놀라고,

전국 각지에서 온 산악회 표지기가 의외로 많이 걸려 있어 유명세에 놀란다.

마지막으로 아기자기한 8개 암봉의 스릴 넘치는 매력과 시원한 조망에 놀라게 된다

 

 1. 일  시 : 2019. 3. 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3.3km   3시간 20분 소요 (시간 의미없음)

 3. 산행도

 

주차장 - 고덕마을 - 1봉 - 2봉 - 3봉 -4봉 -5봉- 6봉 -(7봉) - 고덕산(8봉) - 능선길 - 고덕제 - 주차장 

 

 

고덕마을 주차장

 

 

주차장에 마련된 고덕산 산행 안내도

 

 

주차장에서 바라본 고덕산

 

 

마을 입구부터 고덕산 산행이정표가 잘 되어 있다

 

 

 

 

조금 수월한 등로다  싶더니

 

 

1봉까지 가파른 길이 시작된다

 

 

 

 

 

 

첫 조망지에서 바라본  고덕마을과  주차장

 

 

 

 

암릉과 계단길이 계속된다

 

 

 

 

멀리 하산하여 지나올  고덕제가 보인다

 

 

1봉에 있는 산불감시초소

 

 

 

 

1봉에서 바라본 2봉

 

 

 

 

 

 

2봉에서 바라본 1봉

 

 

 

 

 

 

 

 

2봉에서 바라본 3봉

 

 

 

 

 

 

3봉에서 바라본 2봉

 

 

 

 

3봉에서 바라본 4봉

 

 

두 개의 바위가 겹친 곳에 45° 각도로 비스듬하게 틈새가 있다.  그 옆의 우회길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4봉에서 바라본 3봉

 

 

 

 

4봉 남근석(선바위)

 

 

5봉이라고 하는데 억지로  짜 맞춘듯하다

 

 

차라리 이런  바위에 이름을 붙였으면

 

 

고덕산 정상이 보인다

 

 

7봉

 

 

7봉에서 정상으로 가는 데크길

 

 

 

 

 

 

 

 

고덕산(8봉)

 

 

등로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6봉

 

 

 

 

 

 

 

 

 

 

 

 

고덕산 정상에서 부터 하산길은  산을 오를때와는 전혀 느낌이 다른 암릉이 없는  능선길이다

 

 

하산능선길에서 바라본 고덕산 정상

 

 

계속되는 능선길

 

 

가파른 능선을 타고 내려오면  포장도를 만나다

 

 

고덕제

 

 

고덕제를 옆으로 끼고 잠시 내려서면

 

 

고덕제제방을 만나고

 

 

바로 마을 주차장이 보인다

 

 

 

 

산행을 마치고 주차장에서 바라본 고덕산 암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