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도 적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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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3. 11.


적대봉

 적대봉(592.2m)은 마치 바다에 떠 있는 고래 등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섬에 솟은 산이면서도 고흥군에서는 팔영산(608.6m) 다음으로 높으며 전망이 매우 뛰어난 산이다. 이러한 지형적인 특성 때문에 적대봉 정상에는 조선시대 때 왜적의 침입 등 비상사태를 전달해주던 둘레 34미터, 지름 7미터의 큰 봉수대가 정상에 있다.


 1. 일  시 : 2019. 3. 9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8.5 Km  4시간 15분 소요

 3. 산행도

동정마을~금산정사~전망바위~기차바위~적대봉~마당목재~돌탑봉~암릉~기차바위~오천리 내동마을 삼거리


적대봉 산행의 들머리인 동정마을 입구이다


수령 약 3~400년 된  팽나무가  마을을 지키고 있다

 

 수선화가 먼저 한송이 꽃을  피웠다


저수지공사로 등산로가 약간 변경된듯


첫 조망지에서 바라본 거금대교





산행시작 30여분만에 능선길로 올라섰다


능선길에서 바라본 도양읍(녹동항)


바윗길이 계속된다


거금대교와 소록도 그리고 도양읍


멀리 들머리가 보인다



신평리


기차바위


멀리 적대봉 정상의 봉화대가 보인다





적대봉 봉화대


적대봉 봉화대 오르는 길




적대봉 봉화대


적대봉 봉화대안의 정성석


올라온 능선


가야할 능선

 


산행종점인 오천마을이 까마득하게 보인다


적대봉에서 하산하는 길

 

거금대교와 소록도




마당목재


마당목재에서 파성재로 내려가는 길

 


적대봉에서 마당목재까지의 능선


용두봉(중앙)



도양읍



가야할 능선


지나온 능선(오른쪽이  적대봉이다 )



돌탑봉


용두봉


돌탑봉에서 바라본 금장마을



가야할 능선의 암릉이 보인다


뒤돌아본 돌탑봉


암릉지대



암릉지대




암릉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 (오른쪽이 적대봉)


금장마을(앞)과 익금마을(뒤)

 

내려가야할 오천마을과 오천제


당겨본 오천마을


하산길  기차바위





밑에서 바라본 기차바위


오천마을로 내려서는 능선



벌써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트린다


돌탑과 오천마을


평화러워 보이는 오천마을


이곳은 겨울에  주로 양파와 마늘을 밭에서 키운다



오천마을 내동삼거리에서 산행 종료


돌아오는 길 거금대교를 돌아본다

 

거금대교  입구 거금도휴게소의 조형물



거금도와 소록도를 잇는 거금대교



거금대교는 2층구조로 되어 아래층은 사람과 자전거 통행이 가능하다



장재도


거금대교는 길이 2028m 이다


중간중간 쉼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