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화산 (밀양아리랑길2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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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3. 23.


추화산봉수대

봉수제도가 국법으로 확립된 고려시대부터 갑오개혁으로 봉수제도가 폐지될때까지 사용된것으로 추정된다


 1. 일  시 : 2019.3. 23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4 Km  2시간 소요  

 3. 산행도


밀양향교 - 손씨고가 - 동문고개 - 밀양아리랑아트센터 - 시립박물관 - 추화산봉수대 - 추화산성 -   추화산봉수대 - 충혼탑 -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향교

고려말 조선초경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2년(선조 35) 부사 최기(崔沂)가 중창하였다. 이 향교는 영남지방에서 경주향교·진주향교와 함께 규모가 크기로 유명하다.


밀양향교와  손씨고가마을 입구


2층 누각인 정문 풍화루


명륜당


밀양아리랑길2구간 시작점인 밀양향교이다. 2구간 끝에 추화산이 포함되어 있다  


교동 손씨고가마을




교동손씨 고가중 규모가 가장 큰 99칸의 집으로 만석꾼 집으로 불리기도 한다

 





밀양시립박물관



시립박물관 뒷편으로 난  추화산 들머리





걷기좋은 길이다



충혼탑




짙은 솔내음을 맡으며 걷는 길




추화산 봉수대



추화산봉수대


추화산봉수대에서 바라본 추화산성 가는 길


추화산성 가는 길



추화산성터

밀양은 삼국시대 주요군사요충지였다




추화산에서 바라본 밀양시내 모습






되돌아온 추화산봉수대



추화산에서  충혼탑 가는 길


남부지방은 어제,오늘 벚꽃이 피기 시작하였다




충혼탑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만개한 산수유를 보면서  가볍게 다녀온 추화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