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산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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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4. 4.


천주산진달래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란 뜻을 가진 해발 639m의 산으로  주봉우리는 용지봉이다 

또한 전국에서 으뜸가는 진달래의 명산으로  4월 초이면 천주산 일대는 붉게 물든 진달래꽃과 하얀 벚꽃이 어루려져 장관을 이룬다  

 

 1. 일  시 : 2019. 4. 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7 Km  3시간  소요

 3. 산행도  

달천계곡 주차장 - 임도 -정자 - 천주봉- 천주산팔각정 - 만남의 광장 - 전망대 - 천주산 - 함안경계 - 임도 - 정자 - 주차장



천주산 달천계곡주차장



임도를 따라  벚꽃길을 걷는다  


정자를 만나면  임도 옆 천주봉을 오르는 길이 나온다





천주봉 가면서 바라봉 천주산 진달래


천주산 전체가 붉게 물든듯 하다



감계지구 아파트단지


천주산팔각정을 보니 천주봉에 거의 다온 모양이다


천주산천주봉




단체산행객들은 주로  굴현고개에서 이 곳  천주봉쪽으로 오른다


멀리 주남저수지가 흐릿하게 보인다


감계지구 아파트단지 좌측이 작대산, 뒤쪽은 무룡산이다



용지봉(천주산진달래)


천주산 용지봉과 농바위(우)

 

천주산진달래


진달래꽃길



만남의 광장




농바위









우측 앞봉우리가 올라온 천주봉이다 



갑자기 전투기7대가  축하비행을 하듯 비행운을 내품으며 나란히  창공을 가른다


7대가 아니라 8대였다





천주봉







농바위


한가운데 봉우리가 백월산이다




오른쪽 뒤로 무학산이 보인다


창원의창구


마산항

 


함안경계로 내려가는 길






함안경계


임도로 가지않고  가운데  오솔길로 내려 선다



밑에서 바라본 용지봉(천주산 진달래)





천주봉






아침에   천주봉으로 오르던 길을 다시 만났다


주차장 도 착 산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