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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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4. 7.


두미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섬. 시청에서 남서쪽으로 약 26km 해상에 있다. 섬의 모양이 꼬리가 있는 동물의 머리와 비슷하여 두미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섬 전체가 최고봉인 천황산(467m)으로부터 투구봉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구릉성 산지를 이루고 있고  동쪽과 북쪽의 일부를 제외하면 급사면으로 되어 있다.


 1. 일  시 : 2019. 4. 6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Km   4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남구선착장-임도-남쪽전망대(등산로입구)-187봉-전망좋은곳-천황봉-너덜지대-안부-358.2봉-투구봉 --임도만남-북구선착장 - 임도 -남구선착장  


통영- 두미도간 여객선인 바다누리호이다


바다누리호는 두미도 북구선착장에 먼저 도착한다


북구선착장에서 바라본 두미도천황봉


바로 남구선착장에 도착  하선


나무데크길을 따라 도로로 올라선다


유채곷이 반겨준다


전망대와 등산로를  가기 위해 잠시 임도를 걷는다


들머리인 남구마을

 

꽃이 지기시작하는 산벚나무



전망대입구와 등산로

 

바다전망대


상노대도(좌)와 욕지도(우)




가야할  두미도천황봉



등로 초입에는  동백숲이 약간 보인다




첫 조망지

 

욕지도 제일높이 보이는 봉우리가 욕지도 천황봉이다


頭尾도의 尾에해당되는 꼬리모양의 해안과 동뫼섬




올라야 할 두미도천황봉


전망좋은 곳  여기서부터 천황봉까지는 능선길이다



남쪽섬인 두미도는 진달래꽃이  지기 사작한다





꼬리모양인 동뫼섬


천황봉정상은  제법 가파르다



사량도가 보인다  왼쪽이 상사량도 오른쪽이 하사량도이다


수우도   뒷쪽은  사천시 남일대부근

 


잠시후 거치게 될 능선.  앞쪽에 있는 봉우리가 358m봉.  뒤쪽은 투구봉(333m)그리고 바다 건너 남해 금산방면


북구선착장


노대도와 욕지도


급사면으로 된 남쪽 해안




투구봉으로 가는 등로는 급경사에 비탐방로여서 조금은 위험해 보였다

  



358m봉에 올라서서 바라본 두미도천황봉

아주 조심스럽게 안부까지 내려온 개척 수준의 길을 더듬어서 가늠해 본다


358m봉에는 순천봉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투구봉이다 정성석이나 아무런 표시가 없다




임도를 만나  사실상의 산행은 끝난다

 남구선착장까지 계속 임도를 걸어야 한다



북구선착장


북구선착정에서 바라본 두미도천황봉


두미도는 산벚나무의 벚꽃으로  얼룩져 있다






남구선착장





선착장 도착 두미도천황봉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