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석산

댓글 1

산행/2019년

2019. 4. 18.


적석산 

 국수봉(왼쪽) ,적석산(중앙), 구름다리, 칼봉 (오른쪽 끝)

적석산은 정상부가 큰 바위로 이루어진 산으로, 산세가 마치 돌을 쌓아 올린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1. 일  시 : 2019. 4. 1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Km   3시간 20분 소요

 3. 산행도

마을회관 - 공용주차장 - 입암저수지 -  이정표 - 음나무재갈림길 - 칼봉 - 통천문 - 구름다리 - 적석산 - 국수봉 - 옥수골갈림길 - 산불감시초소 - 성구사 -마을회관




성구사로  하산하여 차량회수가 수월하게 적석산 용주차장이 아닌 마을회관에 주차한 후 적석산산행을 시작한다


적석산공영주차장을 지난다


적석산 가는 길


입암저수지로 가면서 바라본 적석산


나뭇잎 색깔로만 보면 흡사 가을로 착각하겠다


입임저수지 입구 와 적석산


입암저수지 둑에 있는 적석산 산행 안내도



잠시 구만면으로 넘어가는 길을 따라 조금 오른다


이정표를 만나면  왼쪽  적석산정상쪽으로  향한다



음나무재에서 적석산을 ㅗ 올라오는 등로와 만난다


진달래꽃은 거의 질때인데 아직 끈질기게 남아 있는  꽃이 보인다

 

복사꽃


멋진 바위 뒤로 구만면 들판이 펼쳐져 있다



들머리인 입임리와 뒤편 양촌마을

 

적석산 깃대봉


뒤돌아본  칼봉


통천문




통천문




통천문




적석산 출렁다리


고성삼덕저수지

바다건너편으로 구절산과 거류산 벽방산까지 조망된다










적석산

적석산 정상은 바위가 마치 돌을 쌓아 놓은 듯 하다



가야할 국수봉


적석산 정상에서 바라본  양촌리


국수봉


국수봉



국수봉과 구만들녁








양촌리




성구사와 적석산



성구사 (사당)


마을회관 도착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