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행]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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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부산,대구,울산,경상도

2019. 6. 24.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능소화


문익점의 18대손 문경호가 터를 닦아 남평 문씨 일족이 모여 살던 곳이다. 원래 절이 있던 명당터를 구획하여 집터와 도로를 반듯하게 정리하고 집을 지었다.

지금은 조선 후기의 전통가옥 9채와 정자 2채가 남아 있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는  6월 중하순 활짝 피는  능소화사진찍기 명소로  널리 알려졌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능소화

능소화

꽃은 그냥 주황색이라기보다 노란빛이 많이 들어간 붉은빛이다. 화려하면서도 정갈한 느낌이 든다. 다섯 개의 꽃잎이 얕게 갈라져 있어서 정면에서 보면 작은 나팔꽃 같다


능소화

 담장이라면 가리지 않는다.  담쟁이덩굴처럼 빨판이 나와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달라붙어 아름다운 꽃 세상을 연출한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능소화


능소화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능소화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능소화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능소화



능소화



진사님들이 이 때쯤엔 이 곳을 많이 찾는다.  능소화 사진찍기 명소답다




고풍스런 돌담과 능소화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