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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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6. 27.


장복산

가까이 있어 언제든지 쉽게 오를 수 있는 장복산이다. 오늘은  장복산 최단코스인 삼밀사코스로 올라서  아직 미답인 양덕코스로 하산할 예정이다


1. 일   시  : 2019. 6. 25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 5Km   3시간 10분 소요

 3. 산행도

구민회관 ~ 조각공원~ 삼밀사 ~ 장복산 ~ 숲속나들이길 갈림길 ~철탑~ 양곡


오늘 장복산 산행은  주차가 편리한 구민회관에서 시작한다

 

도로를 따라 조금 가서  조각공원 방향으로  


조각공원



옛 휴게소 자리가 편백치유의 숲으로 변하였다



삼밀사 입구


삼밀사가는 길


 편백치유의 숲

 

삼밀사 입구 장복산 이정표가 보인다


삼말사에서 오르는 길은  장복산 등로중 가장 가파른 코스이다


힘은 들지만 편백숲속에서  맡는 나무향기가 힘들지 않게 한다



구민회관에서  한시간 정도 걸려서  장복산 정상에 도착한다





덕주봉은 구름속에 숨었다


마창대교


진해 옛 육군대학부지는  한창 공사중이다


들머리인 구민회관이 내려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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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공단이다 멀리 정병산능선이 흐릿하다


마산항  뒤의 무학산은  날씨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내려가 양곡방향 능선이 보인다 가운데 높은 철탑을 자날것이다

 


장복산 정상에서 조금 내려서면 양곡방향 갈립길이 나온다






양쪽에 시글널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왼쪽 방향이다

 




숲속나들이길 갈림길



양곡.신촌방향




창원공단


정상에서  내려다 보았던 철탑에 도착하였다



두산중공업 그리고 뒤로 마산항.  장복산에서 보이지  않던 무학산이 흐릿하게  보인다

 

무학산




갈림길에서 웅남동방향으로


갈림길에서 반월로방향으로 내려갔다. 결론적으로는 운동장방향으로 가는 편이 좋을듯 하다

 




도깨비가지


붉은색의 봉암교가 조그마케 보인다


철조망을 만나 내려선다. 너무 급경사이다


양곡도착 산행종료  차량회수를 위해 시내버스로  구민회관으로 간다

 

산행을 마치며 구민회관에서 바라본 장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