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용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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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7. 20.


용지봉(745m)

 창원시 불모산동과 김해시 장유면 대청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용지봉의 원래 이름은 용제봉(龍祭峰)이다.

서쪽으로는 대암산과 이어지고 남쪽은  불모산과 이어지는 갈림길에 있다. 장유폭포가 있는 길이 3km의 대청계곡은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1. 일  시 : 2019. 7. 1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Km 4시간 소요

  3. 산행도

대청계곡주차장 -능동저수지갈림길 - 임도 - 용신재 - 용지봉 - 장유사갈림길 - 용바위 - 용지암 - 폭포휴게소 -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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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계곡 입구 인공폭포



용지봉 산행들머리이자 날머리인 주차장이다. 평일이어서 자리가 있다. 복잡할 때는 여기서 조금 떨어진 공영주차징에 주차해야 한다


가야 할  용지봉 등로를  살펴본다


주차장 바로 뒤로 용지봉 들머리 계단이 있다

 

용지봉 산행의 초입은 경사도 30% 길이 1Km정도 의 된비알을 차고 올라야 한다. 이후로는 그렇게 급경사는 없다  



경사는 심하지만  소나무 와 편백 숲속이라 마음은 상쾌하다

 


된비알 막바지 오름길


436봉에 도착하였다  이제부터는 순한 길이다



조망이 거의 없는 중에 멀리 불모산이 잠시  보인다


능동저수지 갈림길이다  그런데 막아 놓았다


루루라라  보행 속도가 빨라진다


왕비님들도 처지지 않고 부지런히 따라온다


잘 다듬어진 용지봉산행길


키가 크지 않은 잣나무숲을 지난다


임도를 만난다.  용지봉은 바로 직진한다




잣나무숲 사이로 용지봉정상이 보인다


계속되는 잣나무 숲길. 가을에 잣이나 따러 올까? 


용신재. 이제 용지봉 정상이 1.4km 남았다


가운데 우리가 올라온 능선이 보인다




멀리 김해 시내가 보인다




김해진례


용지봉 정상

 

처음 만난 바위군





용지봉 쉼터

 

김해 진례. 한가운데로 남해고속도로가 놓여 있다


멀리 보이는 김해시내


김해 장유






불모산


창원불모산저수지와  진해저수지  그리고 뒤로는 안민고개에서 장복산으로 가는 능선이 보인다




늘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벗들


가운데 뽀족한 산이 정병산이다


대암산과 신정봉을 잇는 능선이  보인다. 5년전에는  이 능선으로 용지봉을 올랐던 기억이 있다



장유사 갈림길



불모산 갈림길

 

용바위






하산길에 바라본 용지봉


장유사


불모산










용지암암릉


왼편 나무 위쪽이 굴암산이다




폭포휴게소


주차장 도착 용지봉 산행 종료


용지봉 산행을 마치고 대청계곡에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