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손주들의 첫 산행 ~ 구포무장애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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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7. 24.


구포무장애숲길 하늘바람전망대
손주들과 함께 산행하는  소망을 드디어 오늘 이루었다. 그것도  네명의 손주중 가장어린 시은이(2살)를 뺀 세명의 손주들과 함께

아직 어린 시완이(6살) 시영이(5살) 시원이(4살)가   다소 거리가 멀지만 (왕복4Km) 구포무장애숲길을 첫 산행지로 도전해본다

   

  1. 일  시 : 2019. 7. 2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4Km   1시간 50분 소요


구포무장애숲길 입구 주차장


구포무장애숲길 안내도이다. 하늘바람전망대까지 계속하여 완만한 데크길이다

 

구포무장애숲길 산행을 시작하면서


어디서 본모양이다.  제법 준비운동까지 한다


세째도 시작은  발걸음도 가볍게 시작한다



구포무장애숲길  첫 전망대에서  1,2번이 먼저 왔다


뒤늦게 도착한  3번과  함께



셋이 모여서 무언가를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다


커다란 거미줄에 거미를 보고 있었다


1.2번이 먼저 달려나간다




구포무장애숲길  두번째 전망대


구포무장애숲길이 완만한 데크길이지만 30도가 넘는 무더위속에서  연세많은 어르신이아 아이들에게는 다소 힘들겠다

 



무더위에 땀이 옷을 젓시기 시작한다

 

물을 나누어 마시고


2번 시영이가 다소 처지기 시작하여 할머니와 함께 



평일인데도 접근성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구포무장애숲길을 찾는 모양이다


범벙산(앞)과 백양산



구포무장애숲길 마지막 하늘바람전망대가 눈앞에 있다



구포무장애숲길 하늘바람전망대에 1번이 가장 먼저 도착






곧 이어 2,3번이 따라 도착한다



어린 손주들의 첫 산행 ~ 구포무장애숲길  1시간만에 도착  무더위를 참고 올라와  대견스럽다




하산길은 가벼운 마음으로





3번 시원이는 지친 모양이다


전망대에서 긴 휴식을 가진다


구포무장애숲길  주차장 도착


어린 손주들의 첫 산행 ~ 구포무장애숲길을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