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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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2. 10.


선자령

계곡이 아름다워 선녀들이 아들을 데리고 와서 목욕을 하고 놀다 하늘로 올라갔다는 선자령. 우리나라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 중의 하나이다

해발 1,157m로 높지만 대관령휴게소가 840m로 정상과의 표고차 317m를 긴 능선을 통해산행하게 되므로 일반인들도 쉽게 오를 수 있다


  1. 일  시  : 2020. 02. 0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3.24 Km 4시간 50분 소요 (가시머리갈림길로 가는 바람에 약 2.5Km 정도 더 걸었음)

  3. 산행도

                               대관령휴게소 - 전망대 - 새봉 - 선자령 - 하늘목장 -( 재궁골삼거리 - 가시머리갈림길) - 양때목장 삼거리 -  대관령휴게소

                둘러서 간 길


선자령 들머리 산행 안내도



오늘 산행길에 많이 보게 될 풍력발전기


눈 덮힌 도로를  따라 본격적인 선자령 산행이 사작되었다



산행로에 눈이 많이 있어 좋았으나  기대했던 상고대가 전혀 없어 조금은 아쉬웠다

 




갈림길에서 선자령방향으로


이제 도로를 벗어나 산길이다



갈림길이다 어느쪽으로 가도 무방하다 우리는 직진하여  전망대가 있는 곳으로 간다

  




전망대


동해바다와 강릉








하늘목장












선자령 정상이 보이기 사작한다



선자령




선자령




하늘목장









눈길을 말을 타고 가는 기분은 어떨까?


하늘목장 가는 길


선자령으로  산객들이 줄지어  가고 있다






갈림길에서 오른쪽 사면 대관령 방향으로 하산한다





재궁골삼거리에서  가사머리 갈림길로 향한다


가사머리


가사머리갈림길에서 양떼목장 방향으로



양떼목장 울타리를 옆에 끼고 계속 가다 보면


양떼목장 삼거리를 만난다


양떼목장 삼거리







양떼목장


양떼목장 


상고대 대신




대관령휴게소 도착 선자령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