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진해벚꽃 ~올 봄에는 제발 오지 마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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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5.


허성무 창원시장이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군항제를 취소한 진해구 일대 상춘객을 막기 위해 주요 벚꽃명소 전면통제하는 강력한 방문객 억제대책을 발표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진해 군항제 취소에 이어 외부 방문객까지 통제하는 것은 자칫 코로나19 의심환자들이 진해를 방문할 경우 집단감염이 발병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경화역

이에 따라 벚꽃명소로 꼽히는 진해 경화역으로 통하는 출입구 11곳을 23일부터 모두 폐쇄해 차량과 방문객 출입을 완전 차단한다.



텅 빈 경화역 공원


로망스다리로 유명한 여좌천

여좌천은 오는 24일부터 하천변을 따라 난 목제 보행로 데크 로드를 폐쇄하고 27일부터는 양방향 1.2구간에 대해 차량과 방문객을 전면통제한다.



내수면생태연구소

군항제 때마다 인파가 몰렸던 진해 내수면 어업연구소와 제황산 공원27일부터 전면통제






안민도로

안민고개 9구간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 구간 차량 통행을 막는다.



 그나마 진해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닐 수 있는 곳은 !


장복산공원  편백숲


드림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