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산진달래 ~ 어린 손주들과 함께 한 여섯번째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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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4. 3.

   

천주산진달래

                             천주산은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란 뜻을 가진 해발 639m의 산으로 주봉우리는 용지봉이다

                      진달래의 명산으로 4월 초이면 천주산 일대는 붉게 물든 진달래꽃과 하얀 벚꽃이 어루려져 장관을 이룬다

 

 1. 일  시  : 2020. 04. 0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Km  3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주차장 - 천주암 - 산태샘 - 만남의 광장 -  전망대 - 천주산 - 전망대 - 만남의 광장 - 산태샘 - 천주암 -주차장 

 

천주산공영주차장은 평일인데도 만차이다 적당한 공터에 겨우 주차를 한다

 

들머리에 복사꽃이 먼저 반가이 맞아준다

 

 

들머리에서 바라본 천주봉

 

천주암갈림길

 

등산로 입구

 

어린 손주들이 몇번의 산행 경험으로 이제 오르막길을 잘도 오른다

 

천주산둘레길을 만나다

 

저들끼리 무슨 대화를 하는지?

 

소나무와 편백나무에 대해 비교를 하고 있다 . 장복산 편백숲에서의 학습효과랄까!

 

산태샘

 

이제부터 가파른 계단길이다

 

활짝핀 벚꽃도 만나다

 

힘든 기색도 보이지 않고

 

만남의 광장

 

진달래군락지가 시작된다

 

어른들도 힘들어 하는 가파른 길을 잘도 오른다

 

3번 시원이

 

1번 시완이

 

2번 시영이

 

멀리 백월산이 보인다

 

조금 힘든 표정

 

계속되는 가파른 길

 

 

멀리 붉게 물든 천주산 정상이 보인다

 

작대산(청룡산)능선도 보이고

 

편백숲

 

 

천주산정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천주산진달래

 

감계지구

 

천주봉

 

감계지구

 

멀리 천주봉뒤로 주남저수지가 보인다

 

천주산진달래

 

오른쪽 천주산 상봉

 

천주산전망대

 

지나온 길

 

감계지구

 

천주산 상봉 뒤로 작대산이 보인다

 

정병산 ~비음산 능선

 

천주산 용지봉

 

마산팔용산

 

오른쪽 마산 무학산

 

창원시내모습

 

마산

 

되돌아온 만남의 광장

 

천주암 도착 어린 손자들과 함께 한 천주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