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이 기묘한 형상을 한 용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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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7. 3.

용봉산

용봉산의 이름은 용의 몸집에 봉황의 머리를 얹은듯한 형상인데서 유래했다. 높이 381m로 큰 산은 아니며 험하지도 않으나 산 전체가 기묘한 기암괴석들이  조화를 이루고 기기묘묘한 형상을 빚어 여느 명산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는다

 

1. 일   시 : 2020 . 07. 0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Km   4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용봉초등학교 - 투석봉 - 용봉산 -노적봉 - 악귀봉 - 절고개 - 병풍바위 -가루실고개 - 수암산 - 세심천
용봉산산행의 시작은 용봉초등학교 옆 용봉산미륵암 입구이다 여기서는 입장료 1000원을 받는다
길 왼쪽 미륵암대웅전 옆으로 등로가 나 있다
외로이 홀로 핀 원추리꽃
초입부터 바윗길이 시작된다
첫 조망지이다 멀리 산을 깍은 곳이 예산군 방향이다
오른쪽 아래 들머리인 용봉초등학교와 멀리 홍성읍이 보인다
투석봉
최영장군활터가 있는 능선

 

정자가 있는 곳이 최영장군이 활쏘기연습을 하였던 곳이라고 한다
당겨본 악귀봉
기묘한 기암들
10년만에 다시 찾은 용봉산 정상이다 최고봉이라고도 부른다
악귀봉과 노적봉을 배경으로
내포신도시를 배경으로
악귀봉(좌)과 노적봉(우)
충남도청이 있는 내포신도시
악귀봉(좌)과 노적봉(우)
노적봉
뒤돌아본 최영장군활터능선

 

노적봉 가면서 바라본 용봉산 정상
노적봉
용봉산의 보물인 옆으로 크는 나무
노적봉에서 바라본 악귀봉
두꺼비바위
노적봉에서 악귀봉가는 길
솟대바위
바위위에 돌을 던져 얹으면 행운이 온다는 행운바위
악귀봉
악귀봉 가면서 바라본 노적봉
노적봉
악귀봉바위군

 

물개바위
삽살개바위
가야할 능선 맨뒤가 수암산이다
당겨본 병풍바위
마애석불갈림길
용바위
용바위에서 바라본 병풍바위
악귀봉 (우)
병풍바위능선 갈림길이다 여기서 병풍바위를 다녀 온다 왕복 600m
병풍바위
지나온 능선
오른쪽 끝으로 가야할 수암산이 보인다
병풍바위에서 바라본 용바위
전망대
홍예공원과 충남도청(가운데)
가야할 수암산능선
예산 가야산
뫼넘이고개(가루실고개)
자귀나무
지나온 능선
장군바위
지나온 능선
산신령과 의자바위
합장바위
오형제바위
할매바위
덕숭산(좌)과 가야산(우)
거북이바위
갈림길에서 세심천 방향으로
루드베키라(원추천인국)
세심천온천주차장에서 아름다운 용봉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