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과 여름방학나기 5 ~ 제황산공원

댓글 1

일상/일상

2020. 8. 8.

제황산공원부엉이마을

예로부터 제황산은  산세가 마치 부엉이가 앉아 있는 것 같다고 하여 부엉산이라 하였고 탑이 세워진 봉우리만을 두엄봉이라 불렸다. 해방 후 제황산으로 개칭을 하였다  

 

손주들과 여름방학나기 5일째 이다.

   하루종일 비가온다는 일기예보에  바깥에도 못나가고  오후에 예약된 물놀이도 취소가 된 상태이다.  비는 예보와는 달리 게릴라성으로 왔다가 그쳤다가를 반복한다.  오후 잠깐 비가 그친 사이 가까운 제황산공원을 다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