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용산 ~ 폭염경보속에 어린 손주들과 함께 한 여덟번째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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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8. 13.

팔용산

오랜 장마끝에 맑은 하늘이다.  마음먹고 어린 손주들과 팔용산 산행길에 나선다.  팔용산은 지난 2월 손주들과 함께 봉암수원지쪽에서 한번 올라온 경험이 있기에 이번 산행은 팔용산돌탑공원에서 시작하기로 한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오랜만에 맑은 날이 폭염경보이다.  어린 손주들이 잘 올라갈지 걱정이 앞선다.  

 

1. 일  시 : 2020. 08. 13

2. 거리 및 소요시간 : 4.2Km  2시간 25분 소요

3. 산행도

팔용산돌탑공원 ~ 돌탑 ~ 팔용산 ~ 양덕체육공원 ~ 도로 ~ 팔용산돌탑공원
팔용산돌탑공원에서 팔용산산행을 시작한다
탑골로 가는 나무데크길
탑골
팔용산돌탑
돌탑약수터
교육청에서 올라오는 등로와 만난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무더운 날씨라 벌써 지치고 열굴들이 빨갛다
3번 시원이가 힘을 내 본다
그늘이 없어서 힘들어한 암릉길
멀리 팔용산 정상과 상사바위가 보인다
운동기구가 있는 곳에서 잠시 휴식 중 1번 시완이는 도토리열매 수집 중
손주들이 힘들어하는 암릉길
오랜 장마끝에 맑은 하늘을 본다
마산수출자유지역과 멀리 마창대교가 보인다
가까와진 팔용산정상
창신고등학교
불암사갈림길
힘들게 팔용산 정상에 올라왔다
1번 시완이가 먼저 정성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육개월만에 다시 올라온 온 손주들
2월에는 3번 시원이가 없었다
멀리 마산의 진산인 무학산이 보인다
하산길
올라올때 잠시 놀았던 곳에서 휴식
양덕체육공원
팔용산돌탑공원까지 도로를 따라 가야 한다
팔용산돌탑공원 도착 폭염경보속에서도 힘들었지만 무사히 산행을 마친 어린 손주들이 대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