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산한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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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8. 18.

백화산한성봉

해발 933m의 백화산(한성봉)은 충북 영동과 경북 상주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산으로 삼국시대에는 이곳의 득실에 따라 신라와 백제 양국의 국운이 좌우되는 요충지였다. 한성봉은 일제강점기때 우리나라의 국운을 꺽을 목적으로 금돌성을 포획한다는 뜻에서  백화산 포성봉으로 불렀다. 2007년 중앙지명위원회에서 한성봉(漢城峰)으로 다시 명칭이 바꿨다.

 

1. 일  시 : 2020. 08. 1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5Km   4시간 25분 소요

3. 산행도

수봉리 - 보현사 - 용추폭포 - 대궐터 - 금돌산성 - 백화산한성봉 - 능선길 - 헬기장 - 편백숲 - 반야교 - 주차장
수봉리 보현사 입구에서 백화산한성봉산행을 시작한다
보문사방향 도로를 따른다
보문사
도로를 가로지르는 개울을 몇차례 건너야 한다
전국에 폭염경보가 내렸지만 숲그늘아래 걷는 길은 아직 더위를 모른다
용추폭포 입구
용추폭포
높은 목교를 건넌다

 

올라야할 능선이 보인다
갈림길에서 한성봉 방향으로
정상까지는 3.7Km나 남았다
산성의 흔적
대궐터 방향으로
산성의 흔적
조망이 거의 없는 가운데 이름모를 산봉우리가 보인다
대궐터
상사화
능선에 올라섰다
금돌산성
금돌산성
원추리꽃
계속 산성위를 걷는다
멀리 백화산 한성봉이 보이는듯하나 정상은 뒤에 숨었다
상주모동면 방향
지나온 능선
올라가야할 능선이다 백화산 정상은 봉우리 뒤에 있다
상주시 모서면 방향
올라야할 백화산 한성봉능선과 오른쪽 주행봉 능선이 보인다
지나온 능선
칼바위와 같은 능선이 계속된다
지나온 능선
산행시작 2시간 30분만에 백화산한성봉 도착
다른 정상석들
하산은 반야사 방향 능선길을 따른다
내려가야 할 능선
오른쪽으로 주행봉 능선이 보인다
상주시 모동면 방향
하산깅에 바라본 백화산한성봉
백화산주행봉
헬기장
뒤돌아본 백화산한성봉
주행봉
계속 가파른 하산길이다
반야사
전망대
반야사뒤편 너들지대이다
반야사에서 보면 호랑이형상처럼 보인다
편백숲
반야교
주차장 도착 무더위속에 백화산한성봉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