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두산 (바리봉~장군봉~의상봉~우두산상봉~Y자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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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11. 8.

우두산

 우두산은 별유산이라고도 하며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과거세와 현세에서 참선한 곳이라하여 의상봉이라고도 한다.  의상봉(義湘峰 1,046m)은  우두산(牛頭山)의 아홉 봉우리 중의 하나로 의상봉의 상봉은 우두산이며 경치가 빼어 난 돌부리 산이다. . 의상봉이 상봉인 우두산보다 많은 등산인의 발길을 끄는 이유는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아름답기 때문이다.  2020년 10월 개통된 Y자형 출렁다리때문에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산이기도 하다

 

1. 일  시 : 2020. 11. 0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Km  5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주차장 - 장군봉갈림길 - 바리봉 - 장군봉 - 지남산 - 고견사갈림길 - 의상봉 - 고견사갈람길 - 우두산상봉 - 마장재갈림길 -Y자형출렁다리 -주차장
가조IC에서 고견사로 가는 길은 이미 통제가 시작되었다. 주차장에서 서틀버스로 이동해야 한다
고견사 한참 아래에서 내려 750m정도를 걸어가야 고견사주차장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우두산 능선
옛 고견사주차장이다 지금은 거창항노화힐링랜드주차장으로 크게 신축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고견사 방향이나 Y자출렁다리쪽으로 향한다. 우리는 장군봉이정표가 있는 쪽으로 간다
장군봉이정표가 나오지만 바리봉을 가기 위해 직진한다.
갈림길에서 바리봉 방향으로
거창가조면이다 오른쪽 뽀쪽한 봉우리는 박유산이다
가야할 바리봉의 웅장한 모습
우두산의상봉 능선
멀리 출렁다리도 보인다
바라봉으로 가는 암릉
장군봉에서 가야할 지남산과 의상봉 능선
나무데크계단을 한참을 올라야 한다
출렁다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바리봉이다 가파른 계단을 한참 올랐는데 또 계단길이 보인다
가야할 우두산능선
바리봉에서 바라본 출렁다리
바리봉에서 바라본 가조면
바리봉에서 바라본 장군봉과 가야할 능선
장군봉에서 가야할 능선
돌아본 바리봉
장군봉이 보이기 시작한다
갈림길에서 장군봉으로 잠시 다녀와야 한다
정상석없는 장군봉
가조면
가야할 우두산능선
당겨본 우두산능선
앞 능선 뒤로 거창 금귀봉과 보해산이 보인다
올라온 능선이 보인다 뽀쪽 올라온 봉우리가 바리봉이다
뒤돌아본 모습 앞 무명봉 뒤가 장군봉이다
지나온 능선

 

바리봉
정상석이 없는 지남산이다
지남산에서 바라본 우두산 의상봉 능선
멀리 암릉 뒤로 가야산 상왕봉이 보인다
우두산의상봉이다 옆으로 돌아가면 올라갈 수 있다
의상봉올라가는 계단
의상봉에 올라가면서 바라본 우두산상봉
가파른 계단이 보인다
12년만에 다시 찾은 우두산 의상봉이다
의상봉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
뒤돌아본 의상봉
의상봉
합천군가야면매안리 죽전저수지
멀리 비계산이 보인다
하산하면서 바라본 의상봉
올라온 능선
의상봉

 

y자형출렁다리 입구
우두산Y자형 출렁다리
출렁다리에서 바라본 바리봉
서틀버스숭강장 도착 우두산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