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태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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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11. 17.

영월 태화산

태화산은 영월군 영월읍과 충북 단양군 영춘면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경관이 아름답고 고구려 시대에 쌓았던 토성인 태화산성 등 역사적 유적이 있고, 고씨동굴(高氏洞窟 : 천연기념물 제219호) 등이 소재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산림청100대명산에 선정되었다

 

1. 일  시 : 2020. 11. 1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5Km  4시간 20분 소요

3. 산행도

흥교 - 태화산 - 큰골갈림길 - 고씨동굴 - 고씨동굴주차장
태화산정상 최단코스인 흥교 가는 작자골길이 너무 좁아 커브길에서 버스가 멈췼다. 차를 겨우 돌려서 내려보낸다. 산행이 20여분 늦어졌다

 작자골에서 오는 이 길은 좁은 1차선이다 보니 큰 버스는 통행이 힘들다. 길이 넓은 흥치골로 오면  둘러오는 시간이 제법 많이 걸린다

 

태화산머리인 태화산농장입구까지 약 1.2Km 를 걸어가야 한다. 태화산 흥교코스산행 버스는 작자골로 올라오면 안된다
멀리 올라야할 태화산능선이 보인다
평화롭게만 보이는 흥교마을은 해발고도가 약 560 m 되는 고지대이다
추수를 끝낸 수수대가 수북히 쌓여있다
과수원
태화산농장 입구에 도착 본격적인 태화산 산행길에 오른다
까치밥
넓은 임도를 따라 잠시 오른다
임도 오른쪽으로 태화산등로가 보인다
볼품없는 발가벗은 나무들이 서 있다
소나무조림지역이 나온다
사면을 따라 난 낙엽길을 걷는다
좀처럼 조망이 보이지 않는다
태화산주능선으로 올라섰다.
앞에 보이는 봉우리 뒤가 태화산정상이다

 

겨우살이
초답지인 태화산이다
큰골방향으로 간다
뒤돌아본 태화산 정상
큰 바위가 앞을 막고 있다
바위옆으로 우회한다
큰골갈림길이다
고씨동굴방향으로
남한강이 굽이 흐르는 영월 김삿갓면이다
각동리마을과 남한강 각동교가 보인다
영춘면방향
태화산 산행로는 외씨버선길과 구간이 겹친다
고씨동굴까지 가파른 경사길이 계속된다
멀리 지나온 태화산 능선이 희미하게 보인다
낙엽으로 미끄러운 경사길을 조심스레 내려 오지만 몇번 미끄러지기도 한다
남한강과 고씨동굴주차장
고씨동굴
저 위에서 내려왔다
남한강
고씨동굴 주차장 도착 태화산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