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학산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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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11. 20.

승학산

고려말 무락대사가 이 곳의 산세를 살피다 마치 학이 나는듯한 형상이라 하여 승학산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전한다
가을 승학산은  능선을 따라 드넓게 펼쳐진  초원에 햇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하늘거리는 억새풀로 멋진 장관을 연출하였지만 지금은 훼손이 많이 되어 그 모습을 볼 수 없다. 현재 억새생태복원중이다

  

1. 일  시 : 2020. 11. 2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5Km  3시간 15분 소요

3. 산행도

구덕산교회- 정자 - 불심약수터 - 정자 - 승학약수터 - 동아대사거리 - 승학산 - 둥지명상쉼터 - 구덕산교회

 

오늘 승학산 산행은 구덕산교회 입구에서 시작한다
교회앞을 지나면 등로가 보인다
잠시후 운동기구와 쉼터가 나온다 왼쪽은 나중에 하산길이다. 직진한다
동아대사거리까지 계속 사면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길이 계속된다
구학마을 아파트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보인다
학장중학교 입구
이 등로는 승학산 치유의 숲길이다
해먹과 의자쉼터가 있다
나무사이로 낙동강이 살짝 보인다
엄궁동
팽나무
불심약수터
당겨본 김해 신어산
승학약수터
약수터에서 조금만 걸으면
동아대학교사거리가 나온다

 

승학산 정상까지 1Km 남았다
승학산억새
승학산억새

 

을숙도와 명지지구위로 비행기가 내려오고 있다
계절을 잊은 진달래꽃
승학산정상이 보인다
낙동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곳이다 을숙도대교가 가로질러 있다
승학산 정상 정상석이 보인다
승학산
승학산에서 바라본 승학산억새평원과 구덕산
멀리 해운대가 보인다
부산항

 

승학산억새
승학산억새가 예전보다 못하다 생태복원중이다
승학산억새평원과 구덕산
승학산억새
뒤돌아본 승학산정상
승학산억새
승학산억새평원
임도갈림길광장이다
하산은 승학산치유의 숲 안내가 있는 방향이다
멀리 꽃마을과 엄광산이 보인다
멀리 백양산이 보인다 (중앙)
편백숲이 나온다
둥지명상쉼터
둥지명상쉼터의 해먹
편백숲
아침에 지나갔던 쉼터가 있는 곳이다
구덕산교회 도착
교회앞 주차장 도착 승학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