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연대봉( 강금봉~응봉산~매봉~연대봉~웅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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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11. 24.

가덕도연대봉

산과 바다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가덕도 연대봉. 연대봉 정상에는 임진왜란 당시 최초로 왜적을 발견해 불을 피워 올렸던 봉수대가 있다.  지도상에는  가덕도에 연대봉외에도 강금봉, 응봉산, 매봉, 웅주봉, 삼박봉. 구곡산,갈마봉등 8개의 봉우리가 있다. 오늘 산행의 당초 계획은  8봉종주였으나  아쉽게도 산불방지기간이라 5봉만 돌아보는 산행이었다.

 

1. 일  시 : 2020. 11. 2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3.6Km  5시간 15분 소요

3. 산행도

선창 - 천가교 - 눌차마을 - 동선방조제 - 세바지 - 강금봉 -응봉산 - 누릉령 - 매봉 - 어음포 - 연대봉 - 어음포 - 누리공원- 웅주봉 - 누리공원 - 성북마을 - 선창
선창에서 오늘 연대봉산행을 시작한다
가야할 강금봉(좌)과 응봉산(우) 능선이 보인다
가덕도본섬과 섬 안의 섬인 눌차도를 잇는 천가교를 건너 눌차마을을 지난다
눌차마을을 지나면 동선방조제를 만난다
바다건너 다대포가 보인다
동선세바지에 도착하였다 오른쪽도로를 잠시 따른다
산불감사초소가 있는 곳이 들머리이다
눌차마을과 동선방조제
강금봉까지 제법 가파른 경사길이다
계절을 잊은 진달래꽃
아무런 표시가 없는 강금봉이다
낙동강 하구와 바다가 만나는 곳의 모래섬들이다
서낙동강과 산호대교 그리고 신호지구

 

250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응봉산
응봉산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
시루봉,불모산,굴암산능선과 출발,도착지 그리고 성북마을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응봉산에서 바라본 다대포 방향
신호대교를 중심으로 신호지구와 명지지구가 나뉜다
멀리 거가대교가 희미하게 보인다
가야할 연대봉 (오른쪽)
응봉산 정상
응봉산
통천문
가야할 332봉(좌)과 매봉(우)
누릉령이다. 응봉산에서 누릉령까지 한참을 내려왔다
다시 고도를 160m정도 높여서 매봉까지 올라야 한다
뒤돌아본 응봉산
된비알을 오르자니 숨이 차다
매봉 입구
매봉
매봉에서 바라본 응봉산
내려갈려고 계획하였던 능선
천성마을과 거가대교
어음포이다 연대봉까지 갔다 되돌아 와야 한다
연대봉까지 850m 남았다
오늘 산행의 최고난이도인 연대봉 오르는 길이다 급경사라 무척 힘들었다
연대봉정상이 보인다
연대봉 봉수대
침매터널 입구와 거가대교
가덕도연대봉
연대봉 암봉(옛 봉수대)
대항마을이다. 가덕도신공항이 아래에 가로로 활주로가 들어선다고 한다
거가대교건너 거제도
연대봉에서 바라본 응봉산과 명지지구
녹산의 봉화산 능선이다
바다건너 승학산과 구덕산, 시약산이다 (중앙)
가덕도갈맷길
당초에 내려갈려고 했던 능선이다
되돌아온 어음포
임도 오른쪽으로 간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거가대교
웅주봉(좌)
누리공원이다 웅주봉가는 입구이다
웅부봉오르는 길
웅주봉이다 여기서 더 이상 갈 수 없다. 산불초소에서 막는다 아쉽지만 되돌아 간다
웅주봉에서 바라본 응봉산
응봉산과 매봉
웅주봉에서 바라본 거가대교
누리공원으로 되돌아와 도로를 따라 성북마을로 간다
하산길에 바라본 응봉산
82~84년까지 3년간 근무하였던 천가초등학교이다 옛 모습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선창가 주차장 도착 연대봉 산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