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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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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부산,대구,울산,경상도 용추폭포와 용추계곡 [함양여행]

기백산군립공원에서 발원하여 용추계곡을 흘러 내려온 물이 만들어낸 폭포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 꽂히는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높이는 약 15m, 호소의 직경은 약 25m, 깊이는 약 10m이다. 용추란 지명은 수량이 풍부한 여름철에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소리가 마치 용이 지축을 흔들며 승천하는 것처럼 들린다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전국에 있는 수많은 용추폭포중에 가장 규모가 큰 것 중에 하나이다 . 용추계곡을 중심으로 하여 좌우에는 1,000m 가 넘는 높은 산 4개가 나란히 있다. 거망산과 황석산이 용추계곡을 사이에 두고 금원산과 기백산을 마주보고 있다. 이 산들의 수많은 계곡에서 흐르는 물들이 모여 용추계곡을 많들었다

04 2020년 09월

04

산행/2020년 기백산 ~ 시원한 계곡물과 함께 한 산행

기백능선의 봉우리의 바위들이 마치 누룩더미를 쌓은 여러 층의 탑처럼 생겼다 하여 누룩덤이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지우산으로 불리웠다. 용추계곡과 지계곡인 도수골과 시흥골의 콸콸거리며 골짜기를 타고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시원하다. 산행 후 들러보는 용추폭포는 기백산 산행의 재미를 더 해준다. 1. 일 시 : 2020. 09. 0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Km 5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용추사 일주문에서 기백산산행을 시작한다. 원래 신라 때 창건된 장수사의 일주문이었는데, 6·25전쟁 때 사찰이 전소된 뒤 그 자리에 지금의 용추사가 중건되면서 용추사 일주문이 됐다고 한다. '덕유산 장수사 조계문'이란 편액이 걸려 있다.

댓글 산행/2020년 2020. 9. 4.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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