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 이야기

고성풀꾼 2015. 5. 26. 17:34

 

지금 대구에 날씨는 34도

더위에 숨이 콱 막히지만 조금식

 불어주는 바람이 어찌나 고마운지요~ㅎ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몆몆 분들이 아기 비단풀

자라는 모습을 궁금해 하셔서

이렇게 담아 봅니다~ㅎ

 

 

길 모퉁이를 수놓은 고들빼기 꽃~

 

 

아기 비단풀이 출현 합니다~ㅎ

뜨문 와송도 보이네요

 

 

 

 

산으로 둘러쌓인 농장주위~

 

바닥에 착 수놓인 아기 비단풀(땅빈대)

다른이름도 내모초.지금초 라고도 불려 진다네요~

 

 

~비단풀의 효능~

 

한해살이 풀이며 붉은색을 띠고

잎은 타원형 풀 전체에 흰 즙이 나온다

청혈.이습.피멎이 약으로 장염'이질.피동.피오줌.하혈.베인상처 등에 쓰인다고 합니다~

베인 상처에는 아기 비단풀을 찧어서 붙이거나 씻는데요..

건제로는 달여서 차로 마시기도 한답니다~

 

기온이 마구 올라 가지만 웃음을 잃지않은 멎진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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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즈러운 시간 되십시요
비단풀하고 쇠비름은 모양도 좀 비슷하고
피부질환 치료에는 효고가 탁월하다고 하네요
[약이되는 우리 풀, 꽃, 나무] 내용중에서 ~ 최진규저
진짜 대구 너무 덥습니다 ...
어제 죽을뻔 했다는 ...
그리고 비단풀이라는건 처음 본답니다 ...
항상 좋은정보 .. 많이 배워갑니다 ^^
비단이라는 이름이 이쁘네요~^^ 날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요 쉬어가면서 일하세요 오늘의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벌써부터 34도라니..
한여름에는 어쩌려구ㅠㅠ
너무 더우시겠어요..
헉 37도요
정말 숨막히는 날씨네요
그래도 예쁘게자라는모습이
신기히기만 하네요
저도 말려놓기만 하고 말았네요~ㅎㅎㅎ
차로 먹어도 좋은데 말이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매일 맞이하는 하루 이지만 ...
어쩌면 우리는 반복되는 테두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행복이 뭐 따로 없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서로 안부를 주고 받을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서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_^
건조해서 차로 즐길수도있군요~

좋은정보 잘배워갑니다~^^
- 포옹.-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지 않고
못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다.
그러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포옹은
그 주위를 덥힐 만큼 뜨끈뜨끈하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늘 반가운 고성풀꾼님~
아기 비단풀과 효능 감사히 배움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좋은글과 멋진 글귀로 나를 즐겁게 해주시는 님
짧은 댓글 하나에 잔잔한 미소를 자아내게 하시는 님
오래오래 기억할수 있는 님 그대가 참좋습니다.♡
치료제로도 쓰이는군요!!!!
참으로 소중한 자료 감사히 접하고 갑니다.
오늘 목요일도 매우 뜨거울 것 같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비단풀의 효능이 맣네요
좋은정보 알고 갑니다 ^^
이름있는 야생화 처럼 길가의 모양없는 야생꽃에도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땅빈대
오랜만에 구경합니다.
2000년에 창단된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제주국제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부산 국제합창단 대상 2014년에는이탈리아 리바델가르다국제합창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스위스몽트뢰 국제합창대회
에서는혼성부문 (1등)상 과 관객상 을
수상했고 세계 최고
권위의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제’에서 대회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그라시아스합창단은 지난 26일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시 중심가에
있는 ‘모데온 씨어터’에서
열린
‘제14회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제 (14th International
Chamber Competition Marktoberdorf 2015)’
시상식에서 대회 최고상인 혼성부문
(1등)상과 함께 특별상
(Romantic
Choral Work)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그들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세상을 따뜻하게
할수있다면 언제어디서던
노래를 부르는
그라시아스
단원들
전 세계를 다니며사람들의 상처입은
마음을 음악으로 치유
하고있다,사랑하는
벗님들
오늘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복음의 꽃을
피우시길
바랍니다(~)(~)
어렸을때 마당에서 자주 본 풀인데
이제야 이름을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아기비단풀 과 아기 똥풀은 다른건가요?
저 풀을 우리 어렷을땐 되지풀이라고 불럿던것 같은데..??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비단풀과는 다르답니다~
비단풀은 땅에바짝 붙어서 살구요 아기똥풀은 노랑곷을 피운답니다~
고독한신사님~^^
비단풀도 예쁘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