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고성풀꾼 2018. 4. 28. 09:56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창문열고 밖을보니 연두빛으로 물들었네요

모처럼 한가한 주말 친구랑 팔공산 찻은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해질무렵 봄꽃이 얼마나 피였나~

차 한잔이 그리워

팔공산을 찻았는데~!!


부인사 가는길에~

핑크빛 물결 복사꽃이 환한 미소로 나를 반겨 주네요

가던 발걸음 잠시 멈추고 봄꽃에 빠져 본다

팔공산은 도심이랑 기온차가 5도이상 나니


밤 기온이 조금은 쌀쌀하네요

따끈한 차 한잔 생각이나서 친구랑 들런곳~

불빛도 아름답고 직접 만든 단팥빵 인기는 최고랍니다

차향과 달콤함이 입안에서 춤을 춥니다~ㅎ ㅎ
















오후 늦게 가면 먹고싶은 빵 구하지 못한답니다~ㅎ


한 친구가 팥빙수를 시켰는데 아직 안한다는 말에 과일주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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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는 복사꽃 이렇게 아름답군요.
사랑스런 복사꽃 즐감했습니당..~ 고성풀꾼님..^^*
고성풀꾼 님 반갑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오나
예년보다 올해 봄은 덜 따뜻합니다
그래도 다행은 우리곁에 봄보다 따스한
남북한 평화에 대한 기대 탓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릴 적 십 리 길 걸어서 학교에 갔다 오는 길,
파란 보리밭 두렁에 피던 복사꽃은
한창 나이 언니의 발그레한 볼처럼 화사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월로 이어진 한주
좋은 시간 ㅗ디세요.^^
와!
빵이 맛나게 생겼습니다
군침이 주르르 입니다
산허리를 돌다가 문득,
과수원 저쯤을 내려다 보노라면
분홍빛 안개가 피어 오르지요
복사꽃이 활짝 핀 모습입니다
봄에 피는 꽃들
매화,배꽃,살구꽃,벚꽃 그중에
최고로 화려한 꽃이지요
불빛을 받아 더욱 요염한 도화꽃을 보면서
차,한잔 나누는 것도
아는 사람들만 느낄수 있는 행복입니다
사월의 마지막 봄날 기쁨 가득하시고요^^





맛있는 단팥빵도 드시고
밤에 피는 예쁜 복사꽃도 만나셨네요.
고성풀꾼님! 좋은 시간이 되셨겠어요..^^
와 ~ 복사꽃이 환합니다
봄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꽃 인데요 ㅎ
감사히 즐감합니다
오후시간도 행운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

언제나 정겨운 불친님.
불친님 방에 마실나와서 정겹게 올려주신
포스팅 즐감하고 감니다.
4월도 완전하게 저물었슴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이 온다는 애기겠지요.
5월달에는 더욱더 즐겁고 행복한 일만가득되길 바랄께요~~^^
새악시 볼처럼 넘 고운빛의 복사꽃이군요.
산과들이 온통 신록으로 가득한 5월을 맞이했습니다.
화목한 가정의 달 되시고 오늘도 즐거윤 시간 이어가세요.^^
올려주신 멋진풍경과 글 감사히 잘 봅니다
아름다운 5월의 첫 시작
행복가득한 건강한 5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오월 입니다
가족이란 말처럼 따스한 단어는 없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소홀했던 시간 따뜻한 정 나누시고
온가족이 행복한 시간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5월에 첫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활기찬 발길되세요 조석으로 일기 차가 큽니다
건강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복사꽃이 별빛같이 빛나고 예쁘네요~
복사꽃 향기가 날 듯 하네요
좋은 봄입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오월의 첫날입니다.
계절의 여왕이라 부르기도 하지요.
가정의 달인 오월
행복 엮어가는 날들 만들어 가세요.
차한잔 생각나 팔공산을 찾았군요
그곳에서 만나는 복사꽃 아름다움으로 다가오고
달콤한 빵향기가 이곳까지 전해 지는듯
이밤에 잠을 자야 하는디...미소 갑자기 달콤한 빵이 먹고 싶으니
이를 어찌한데요...고성풀꾼님 깊어가는 이밤 고운꿈 꾸세요.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너무 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 길,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 것만 같아.

굳이 힘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니?
인간이란 실은 그렇게 힘을 내서 살 이유는 없어.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게도 거꾸로 힘이나지.

몹쓸 사람들은 우리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그런 사람들이야.
힘을 내지 않아도 좋아.
자기 속도에 맞춰 그저 한발한발 나아가면 되는거야.

"사랑을 주세요" 중에서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고성풀꾼 블로거님 ^^
어제(05.01) 밤(23:00) 방영됐던 <MBC PD 수첩> '큰스님께 묻습니다'를 시청하고.
매일마다 새벽 예불(禮佛)을 참석하고 있는 불자(佛子)로서 매우 당황스럽고 가슴이 아렸습니다.
만일, 입적하신 경허선사(鏡虛禪師) 및 만공선사(滿空禪師)께서 이 작금의 사태를 헤아리셨다면,
과연 무엇이라 일갈(一喝)을 하셨을런지 .. 참으로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밤에 피는 복사곷> 포스팅(Posting) ..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으며, 관심있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하시고.
가정의 달 5월(MAY), 오늘도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행복하신 수요일(WEDNESDAY)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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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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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남덕유산 드림
맛있겠어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