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고성풀꾼 2018. 6. 4. 12:37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여신 무더위가 기성을 부리지만

청도음성 산책길을 걸어 봅니다

사진 담은지가 조금 지났지만 이렇게 올려 봅니다

누구나 사는게 바쁘지만 시간은 외이리도 빨리 흐르는지요


우연히 만난꽃~

붉은 작약~~

수련 곱게도 피여 산책길에 동무가 되여 줍니다

작약꽃은 꽃말이 수줍음 이랍니다

또다른 이름은 함박꽃이라고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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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란 무엇이든 이쁩니다
토끼풀꽃도 오늘은 이쁘게와닿습니다 ^^*
블친님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매일같이 안부를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매일 같이 블친님과 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블친님이 있어 오늘도 창밖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날씨는 무덥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오늘 이시길..!!! 아름다운 청도 읍성 즐감합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그동안에 허리가 아파서 일주일 동안
병원에 치료를 받는다고 컴퓨터도 못하고
그래서 이제야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변함없이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눈으로 먼저 만나고 왔지만 다시 만나도 즐겁습니다.
꽃말은 수줍음 많은 작약꽃이 또 함박꽃이라도 함빡
웃는 모습을 연상하게도 됩니다, 고성풀꾼님. ~!~
오늘은 현충일
오늘 우리가 이렇게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것은
목숨바쳐 조국을 지킨 선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경건하게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어야겠습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 그들은 누구일까요
일제 치하에서 독립만세를 외친 사람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터에 나간 사람들
성실하게 일해서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
민주주의를 위해 두 주먹 불끈 쥐고 거리에 나선 사람들
그 과정에서 희생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보통사람들이며 우리 이웃이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한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가운 불친 고성풀꾼님 안녕하세요.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오늘이 현충일 이군요.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한 현충일을 맞이하여 모든
유족들과 이나라 민족 위에 하나님의 은총을 기원하며 다녀갑니다.
청도읍선 산책길 꽃길이군요.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시면서 힐링을 하시는 모습 아름다우십니당..~ 고성풀꾼님..^^*
청도에 이런 멋진
읍성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산책하기 정말 좋아 보입니다^^
기분 좋아지는 곳인데요..^^
안개가 끼어 있는 날씨
편안한 밤 되셨는지요.
안전과 건강에 유의 하시길
차분히 출발하는
차분한 시간 맞이 하시고
미소가 머무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오늘의 명언
베풂은 기술이다. 그러므로 연습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는다면 당신이 가진 물질적, 정서적
소유물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 마크 샌번 -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기리는 현충일은 잘 보내셨죠?
목요일 오늘 아침은 흐린날씨로 시작이네요. 그래도 약간의 바람은 선선한 감이 있어 좋네요
6월의 따뜻한 햇살아래 장미의 향이 진한데 기분좋은 하루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활기찬 발걸음으로 행복 가득 담으시구요.
겨울과 첫봄 사이에서
봄인 듯 겨울인 듯 갈팡질팡 하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왼갖 꽃을 피워대는 봄이 채 물러가기 전 성급한 여름은
우리 곁으로 ~~~ 시원한 그늘을 찾게합니다.

세상은,
유전 무죄
무전 유죄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합니다.
사람의 인격을 송두리 째 뒤엎는 가진 자들의 갑질에
할 말을 잊게 하지만 법은 참 관대하십니다.
정의가 실종 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연출자 전능자는
무어라 하실까요?

고운님!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고...어느 분의 語 처럼
울 벗님들은 끼 모아 작품을 올리십니다.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청도에도 이런 읍성이 있군요
소소한 아름다움을 감사히 봅니다
작약꽃 예쁘게 필때 한번 간다 했는데... 못가 아쉬운 곳입니다.
예쁜 모습이 넘 좋습니다.
푸르름이 넘쳐나는 5월의 문턱 입니다
우리들의 마음도 푸르름으로 넘쳐 나는 5월이 되길 바래봅니다
님께서 곱게 가꾸신 이 공간에서 좋은글과 아름다운 작품을 즐기며 마음을 더 해 봅니다
계절릐 여왕과 함께 즐거움이 충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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