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고성풀꾼 2018. 6. 11. 10:42

안녕하세요~

고성풀꾼 입니다~^^


며칠째 찌푸린 날씨가 비를 몰고 왔네요

소리없이 내리던 비가 멎진 풍경을 남겨두고 서서히 거치려고 합니다

상큼한 한주 열어 보세요~


대구 달성군 화원유원지에 위치한

사문진 나루터는

시골길 가는 길몱에 있어 언제도 갈수있는 곳이지만

울 짝궁은 언제나 쌩~~하고 달려 버린답니다


오늘은 큰맘먹고 졸라서 새롭게 단장된 거리로 산책을 해 봅니다

점심때가 되여 시원한 잔치국수 한그릇에 갈증을 풀고~

낙동강위 출렁출렁 물결따라 걸어 봅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청량감을 주고 오렌만에

둘이서 셀카 놀이도 하고 멎지게 사진도 담아 주네요~ㅎ ㅎ ㅎ


가까운 곳에서 낭만도 느끼고 추억 이야기 꽃도 피워 보았네요

자~이제 고령으로 출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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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오늘은 꽃샘추위는 있었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는 없이 파란 하늘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하기에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유롭게 거닐어 보고 싶군요!!^^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을 알리는 4월이 되었습니다.
4월에도 사랑과 ^*^웃음만이 넘쳐나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천등산 ~
고성풀꾼님 .(안녕)하세요
천심의 방에 다녀가신 인연이 있어서
답방 왔다 사문진 나루터 산책
잘하고 감니다
온 누리에 생명의 소리가 가득 넘치는
6월 누리달입니다.
길섶의 잡초들의 강한 생명으로
알알히 열매를 맺어 다음 해에도 깊섶의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을 듯 합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삶 속에.
피차의 작품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으며 이어 온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작품을 들여다 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님과의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오며~~~~

늘봉 드림
날씨가 더워지고
지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몸관리에 소홀하지 마시고
휴식도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천등산 드림 ~
더워진 날씨로 건강주의보 발령
그래도 고성님 안부는 무탈 평안이시죠
안녕하세요 와송사랑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장마라 그런지 매우 습하고 후덥지근하네요--
이럴때일수록 건강을 챙기셔야 하는데요
저는 애기를 데리고 마산 부모님댁에 내려와 있는데
너무 습하고 무더워 애기가 걱정되는군요-.-
와송사랑님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활기차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대구에 은근 멋진 곳이 많군요 ㅎ
안녕하세요. ~♥
연일 폭염과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서울에는 어젯밤부터 비가 정말 많이 오고 있답니다.
거기는 비피해가 없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집구하러 다니기도 너무 불편했는데
다행히 100%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집을 고른것같애서
조금은 안심이 되는 하루입니다.
마음 편하게 블로그 마실을 다니고 있네요 ^^
기분 좋은 저녁식사 시간되세요.
낙동강 자전거 종주하면서 들렀던 곳입니다.
지난 추억들이 되살아 나기도 합니다.
피아노 조형물이라든가 둘레길은 보지 못했네요.
서리가 내린다는 한로,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십니까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1월의
첫 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일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가족과 함께 아늑한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생각하며,
얼마남지 않은 2019년 연말과 성탄절 공휴일
근심걱정없이 유쾌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래요.ㅋ^^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 오고 있습니다,더 건강하세요.
입춘에 웃으면 복이 온다 했습니다.크게 한번 더 웃어주세요.
늘 반가운 고성풀꾼님~
예쁜 봄의 전령사들 아장아장 걸음마하니 즐겁고
상큼한 수요일 아침. 포근한 날씨이나, 코로나-19가 아직도
기승이네요. 예방 잘 하셔서 건강 잘 지키시고 꿈과 소망 이루어 가는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소중한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늘 반가운 고성풀꾼님 안녕하시죠?~
봄꽃들이 향연을 벌리며 초목들의 푸르름이
짙어가는 봄 4월도하순 22일 수요일의 상큼한 오늘
밝은 미소로 풍요롭고 여유로히 화이팅 하시고 꿈과 소망
이루어가시는 활기차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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