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친구는 天上의 빛보다 밝다.
친구 없이 지내느니 太陽이
사라지는 편이 차라리 우리
에게는 더 나을 것이다.

- At.John Chrysostom -

友情은 가장 위대한 우리의
업적이자 보상이다.
친구란 신경을 써주고 함께
기뻐하며 의지가 되는 사람
들이다.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는군요.
잘 지내고 계시겠죠?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됩니다.

지난 1월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 환자가 나온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그러들 줄 모르는 코로나로
전 세계가 떨고 있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 본부장은
가장 고마운 분들은 마스크 잘
써주신 국민들이랍니다...ㅎ

모든 병은 걷지 않기 때문에
생기고 많이 걷는 것은 필수
라고 하니 집에만 계시지 말고
자주 걸으시길 바랍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
◆ 모든 것은 때가 있다 ◆

무엇이든 때와 장소를 가리고
그에 맞추어 하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뿐만 아니라
분주한 사람보다 더 많은
여유를 누릴 수 있다.

- Tyron Eedwards -

시간에 쫓겨 살기보다는 그
시간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반가운 친구님 안녕하세요?
가뭄 적시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엊그제 어버이 날을 맞아서
자녀들로 부터 축복받는
귀하고 멋진 좋은날 였지요.

우한폐렴도 조금은 수그러
드는건 사실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니 특히 조심하세요.

연녹색의 푸르름이 짙어진
오월에도 더욱건강 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 산에 오르듯 하라 ◆

하루하루를 산에 오르듯 살아라.
가끔 한 번씩 정상을 훔쳐보면
목표에 대한 결으를 다지는데
도움이 되지만,
수많은 절경은 저마다 가장 좋은
전망 지점이 따로 있다.

천천히, 꾸준히,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음미하며 올라라.
정상에서 보는 전망은 그 여정에
어울리는 클라이 맥스로 걸맞을
것이다.

- Harold B. Melchart -

떨어지는 벚꽃 잎이 아쉬운 봄,
그동안 안녕하세요?
집콕 하시느라 고생이 되시죠.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코로나
19를 하루속히 종식 시키고
우리 일상을 찾았으면 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변덕을
부리니 건강 조심하시구요,
주말 가족과 잘 지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안녕하세요. 상쾌한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간밤에 비가 내려서 매우 추울거라 예상이 되어져서
비가 오거나 매우 추우면 몸상태가 안좋더라도
한의원에는 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날이 포근해서 치료받고 왔답니다.
몸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게 맞는 말이란걸 절실히 느끼는 때입니다.
부디 블친님께서도 아픈데 없이, 아픈거 모르고 지내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으리라 생각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