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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명산 강천산의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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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산행 사진

2019. 11. 11.


남도의 명산  강천산의 가을 풍경


* 2019 년 11 월 09 일 토요일 맑고 화창한 날에 약 8 ~15 도 내외


* 금성 산성 - 보국문 - 동문 - 구장군 폭포 - 전망대 - 강천사 - 주차장 ( 약 10 km 5.30 분 소요)



*  강 천 산 *


높이 585.8m. '호남의 소금강'이라고도 한다. 노령산맥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광덕산·산성산·추월산 등이 있다. 산은 낮으나 기암절벽과 계곡 및 울창한 숲 등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강천산·강천호·광덕산·산성산을 포함한 일대가 1981년 우리나라 최초의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총면적은 15.7㎢이다.







강천산으로 가는길에 어느 시골마당의 은행 나무



12 : 50  대전에서 1.40 여분만에 도착한 강천산은 두번이나 다녀 왔지만 오늘은 금성산성 코스를 택해

산행을 하기로 해서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올라간다~



13 : 30  강천사쪽으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붐빌것이 예상되나 이곳은 적당한 산행객들만

보이고~임도길을 따라 올라오니 보국문이 보인다~



보국문에서 바라본 충용문 방면



충 용 문



충용문에서 내려다본 보국문



충용문에서 내려다본 추월산과 담양호 전망




충용문에서 동문방면으로 진행을 한다~



동자암도 지나고~



14 : 00 동문터를 지나 강천사 방면으로 내려 간다~~







강천사로 내려가는 산길에는 형형 색색의 단풍색으로 단장을 하고~






14 : 35  동문에서  지리하게 내려온 산길을 걸어  구장군 폭포에 도착했다~~



바위에서 나오는 약수로 목을 축이고~~



선녀 계곡을 빠져 나오면서~~붉은 단풍의 향연장이 보인다~



구장군 폭포








시간에 늦은 오후로 접어들면서 해는  서산으로 기울면서 계곡에는 빛바랜 단풍나무가 보이고~







현 수 교









오늘 산행중 제일 힘들었던 계단을 오르면서  전망대까지 약 600m 고지  까지 힘들게 올라갔다~







16 : 05  강천사 계곡을 내려다 볼수있는 삼선대 전망대



전망대 에서 내려다본 강천사 전경 아쉽게도 단풍도 저물고 빛도 저물고

기대했던 색감이 안보이지만~~



올라 오면서 수많은 계단이 이어져 내려가면서 대충 세어 보니 약 1300 여개이다~

쩝 이렇게 많었으면 안올라왓을텐데~










강천사 주변 풍광 1



강천사 주변 풍광 2





강천사 주변 풍광 3






강천사 주변 풍광 4







2011년 11월 03 일 강천사 산행 사진



























강천사 계곡 풍경





강천사 메타 세콰이어 길 전경





강천사 메타 세콰이어 길 전경 1





강천사 메타 세콰이어 계곡 단풍 풍광





강천사 메타 세콰이어 계곡 단풍 풍광 1





강천사 계곡 단풍 풍광 1





강천사 계곡 단풍 풍광 2





강천사 계곡 단풍 풍광 3





강천사 계곡 단풍 풍광 3










17 : 10  강천사 입구에서 오늘의 신행을 마친다~~





이곳에서 18 : 00 에서 광주로 가는 버스를 기다려 금성면까지 타고 가서 다시 택시를 갈어타고

 금성 산성주차장 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약 40 여분 기다리는 동안

 기온이 뚝 떨어져 한기가 온몸을 휘감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