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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개심사와 문수사의 왕벚꽃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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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0. 4. 30.


서산 개심사 와 문수사의 왕벚꽃 의 아름다움


* 2020 년 04 월 27 일 월요일에~





**개 심 사**


[정의]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7교구 수덕사의 말사.


[개설]
개심사의 ‘개심(開心)’은 마음을 열어 깨달음을 얻으라는 의미이며, 백제 때 지어진 사찰로 전해지고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 「개심사 사적기」에 의하면 “진덕여왕 5년, 의자왕 14년에 혜감국사(慧鑑國師)가 서산 개원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개심사 사적기」는 근현대의 기록이며, 기록 가운데 진덕여왕 5년은 651년이고, 의자왕 14년은 654년이라 연대가 일치하지 않는다. 더욱이 개심사를 창건한 혜감이 국사라 했는데 국사 제도는 백제에 보이지 않고 있다. 혜감국사가 개심사를 창건했다는 이야기는 고려 후기 웅진 출신의 수선사 제10세조였던 혜감국사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상왕산 자락에는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이 있으며 인근의 예산 화정리 석조사방불상과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입상 등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서산, 예산, 태안 지역은 백제 시대 지방 불교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개심사의 창건도 「개심사 사적기」에 따라 백제 시대까지 소급될 여지는 충분히 남아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구체적인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 서산시 문화대전에서 발췌)










이번주말이 개심사의 왕벚꽃이 만개라는 뉴스를 듣고 몇년전에 갔을때 엄청난 사람들이

붐빌것으로 예상되어 한가한 주중에 찾어간다~










개심사  경내에는 부처님 오신날을 준비하고있고~~










개심사 왕벚꽃의 개화 상태는 약 70 ~80 프로 정도 이지만 화려한 모습이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고~





경내에서도 이곳 옛모습 그대로의 헛간 지붕위에 벚꽃들의 모습에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준비 하고있는 모습이다~


















































































개심사 왕벚꽃중에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자생하고있는 청벚꽃의 자태에  저마다들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고~





청 벚 꽃 1





청벚꽃 2





청벚꽃 3





























***** 문 수 사 *****





개심사와 멀지 않은곳에 있는 문수사를 먼저 들러서 왕벚꽃의 개화상태를 둘러본다~



















문수사 왕벚꽃도 아직은 개화 상태는 70 프로 정도이지만 4월말이면 활짝 필듯하다~~

그래도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평일이어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붐비지 않어 즐기기에는 여유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