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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과 태화강 국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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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0. 5. 9.


울산 대왕암과 태화강 국가 정원 둘러 보기


* 2020년 05 월 03 일  비가 오락 가락 약 15 도 내외



* 울산 대왕암



 신라왕조 때의 임금인 문무대왕이 경상북도 경주시 앞바다에 있는 왕릉에 안장되고

그의 왕비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을 가지며 용이 되어서 승천하여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푸른바다를 배경으로 여러가지 기암절벽과 돌섬들이 자연스러운 풍경을 보이고 있어서 


 바위 주변으로는 울기등대가 있으며 해송이 펼쳐진 산책로가 있고

고래의 몸 속에서 발견한 고래턱뼈가 전시되어 있다. 

 

바위로는 대왕암과 울기바위, 남근바위, 탕건바위, 처녀봉, 용굴 등이 있으며 멀리 정상으로 오르면

현대중공업 울산 공장이 멀리서 보인다. 대왕암 사이를 연결해주는 인도교인 대왕교가 있다.






어제 5.2 일 토요일에 부산 가덕도 둘레길을돌아보고  올라 오는길에  

울산의 명소 대왕암과 태화강 공원을둘러 본다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는날씨로 우산을 들고 대왕암 숲속을 걸으니 산뜻한 바닷내음을

느낄수있었다~



몇년전에 왔을때 대왕암만 보고 왔었는데 오늘은 대왕암 해안 둘레길을 한바퀴 도는 길로

찬찬히 걷는다~




해안길 에서 첫번째 명소 용 굴 전 경








해안길을 걷다보면 기이한 모양의 바위들을 볼수있다

할 미 바 위










해안길을 걸어가면서 되돌아본 해변 바위의 멋진 풍광
















대왕암 끝자락 에서 되돌아본 전경





파란 바다와 어우러진 바위 암벽의 대왕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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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바이크를 타는 동호회원들이 멋진묘기를 보여준다








울기 등대









* 태 화 강 국 가 정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