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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광 운일암 반일암에서 여유로웠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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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0. 7. 30.

아름다운 풍광 진안  운일암 반일암에서 여유로웠던 휴일

 

* 2020 년 07 월 26 일 일요일

 

* 운일암 반일암 *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845.5m)과 명도봉(863m) 사이의 약 5km에 이르는 주자천계곡을 운일암·반일암이라 하는데, 70여년 전만해도 깎아지른 절벽에 길이 없어 오로지 하늘과 돌과 나무와 오가는 구름 뿐이었다 한다. 그래서 운일암이라 했고, 또한 깊은 계곡이라 햇빛을 하루에 반나절 밖에 볼 수 없어 반일암이라 불리워졌다 한다.

 

 

 

운일암 반일암 캠핑장에서  바라본 맑개 개인 하늘빛이 참으로 얼마만에 보는 뭉개 구름이던가~

 

 

약 편도 2.5 km 의 계곡 트레킹을 시작점인  무지개 다리에서

 

많은 비가 내린후 여서 많은 물줄기가 거세게 흘러 내린다 ~

 

계곡 옆으로 데크를  산책하기좋게 만들어 놓았다~

 

 

산책로옆 계곡물이 흐르는곳에 귀염스런 물레방아를 만들어놓아져 있고~

 

 

 

계곡가에 작은 돌탑을 쌓아 본다~

 

데크 트레킹에서 바라본 깨끗한 물길과 짙푸른 산하 그리고 흰구름의 조화

 

 

계곡 트레킹을 마치고 점심을 준비 해서 물가에서 여유로운 물놀이를 즐긴다~

 

 

맑고 깨끗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겨 본다~

 

 

 

도덕정에서

 

도덕정에서 바라본 계곡의 풍광

 

 

 

 

돌아오는길에  배티재에서 바라본 대둔산의 운해가 참으로 불타오르는듯한 풍경에 빠져 본다~

대둔산 운해 1

대둔산 운해 2

 

대둔산 운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