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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찰 김천 직지사 만개한 배롱나무꽃 과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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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0. 9. 22.

천년  고찰  김천  직지사  만개한  배롱나무꽃 과  꽃무릇

 

* 김천 여행 둘째날 2020 년 09 월 20 일 일요일 맑고 화창한날에 약 23도 내외

 

* 直 指 寺

418년(눌지왕 2) 아도(阿道)가 창건했다고 한다. 직지사라고 한 데는 세 가지 설이 있다.

 아도화상이 선산 도리사(桃李寺)를 창건하고 황악산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쪽에 큰 절이 설 자리가 있다’고 

하여 직지사로 불렸다는 설과, 고려 초기에 능여(能如)가 절을 중창할 때 절터를 측량하기 위해 자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측량하여 지었기 때문에 직지사라고 하였다는 설, 

선종의 가르침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직지인심 견성성불(直指人心見性成佛)’에서 유래된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