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

산과 자연을 사랑하고 여행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 시인, 김성기 2020.07.04 05:28 신고

    안녕하세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연극이 끝난 뒤에 오는 공허함같이
    자유롭지 못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한 시간들 조각하시며 아름다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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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철,·´°³о♥ 2020.07.01 19:29 신고

    ☆★땅동띵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월 마무리 자알하셨죠 당신에게행복한
    한 7월이배달 되었습니다^^ 7월엔 더많이 행복하구 더많이 사랑하구
    더많이 힘차고 더많이 웃는 7월 되세요<(*^o^*)>
    6월한달내내 감사했습니다.7월에도 변함없는 사랑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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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리티지 2020.06.26 20:53 신고

    안녕하세요?

    ┃▶◀▶능지처참된 죄인의 시신을 구워 먹은 중국인 장수◀▶◀┃

    조선 중기 설화문학의 정수로 평가받는 어우야담은 조선 광해군 때
    문인 유몽인이 지은 한국 최초의 야담집입니다. 5권 1책으로 구성돼
    있으며 왕실, 사대부 등 상류층에서 상인, 승려, 천민, 기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간의 삶은 물론 시문, 종교, 귀신, 풍속, 성 등
    방대한 부분에 관한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희귀한 내용은 차차 소개하기로 하고 오늘은
    시신을 구워 먹은 중국인 장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임진왜란의 혼란기를 틈 타 반란을 일으킨 이몽학과 송유진은
    능지처참된 뒤 신체가 5등분돼 전국에 돌려졌습니다. 마침 서울에
    와 있던 중국 장수가 그 인육을 얻어 구운 뒤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러면서 "중국인은 이것 먹기를 꺼리지 않는다"며 그를 대접하던
    이충원(1537~1605)에게도 먹기를 권했다고 합니다.
    이충원은 어쩔 수 없이 저민 고기 한 점을 먹었다는 기록입니다.

    ◀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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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당골(백상연) 2020.06.23 06:45 신고

    안녕 하세요?
    화요일 아침 하늘도 푸르고
    공기도 상큼 해서 좋습니다.
    화사 하게 웃으시면서 화요일 아침 출발 하시게요. 늘푸른햇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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