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평창마을길 구간 6 (형제봉입구-탕춘대성암문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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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

2010. 9. 22.

 평창마을길 구간

 

2010.9.21

 

구간거리 : 5.0km  소요시간 : 약 150분

 

교통정보

형제봉입구 방향
길음역 3번 출구 - 153, 7211 롯데삼성아파트 하차 - 도보 15분
탕춘대성암문입구 방향
길음역 3번 출구 - 7211 구기터널, 한국고전번역원 정류장 하차 - 도보 10분

 

평창동길 코스 지도

 

 

평창동길 구간은 평창동마을과 사자능선이 어우러진 길입니다. 평창동마을은 작가와 예술의 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예로부터 ‘지세적 특징이 사방을 높은 산이 막아 하늘이 작게 보이고, 그 가운데로 계류가 흐른다’ 하여 마음의 번잡함을 잊고자 하는 휴양의 터로 격에 맞는 장소입니다.하늘과 숲,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람의 손으로 빚어낸 아름다운 마을, 평창동은 가옥들 사이로 보이는 산의 풍경과 잘 어우러져 걷는 내내 볼거리를 제공해 지루하지 않고 평소 산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경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자능선을 따라 상쾌한 산내음을 맡으며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서울을 대표로 하는 내사산인 북악산과 인왕산, 외사산인 북한산과 관악산을 두루 볼 수 있어 북한산의 조망과 더불어 주변 산의 멋진 경관까지 두 눈에 한 가득 담아 가실 수 있습니다.

 

 

 

 

 

 

 

 멀리 보현봉과 우측으로 형제봉

 우측에서 내려와 좌측길로 올라가야한다

 

 연와정사

아스팔트길을 계속가야한다

 평창마을 멋있는 집들이 많다

 

십자가를 바위위에 세웠다 왜저래야 되는지 .... 

 

 폭포가 시원스레 내리는데 집만 없으면 절경이것만

 

 

 멀리 형제봉 능선따라 팔각정이 보인다

 형제봉

퐁경사진 2 큰사진

 한옥인데 담무늬가 에쁘다

 

 여기서 우측길로 내려가야하는데 경사가 장난아니다

 

 

 경사길을 오르면 막다른길이나오고 좌측으로 길이이어진다

 

퐁경사진 1 큰사진

청련사

 

 

 

 이길을 쭉가다가..

 우측으로 이곳으로 올라가야 한다  그냥가다가 지나칠 수 있다

 

 좌측 북악산과 우측 인왕산

 

 

 좌측에서 향로봉  비봉 사모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