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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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사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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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2019. 3. 20.

세정사 야생화 2019.3.19


금년 눈도 많지 않고 큰추위도 별로 없었는데

이상하게도 계곡은 봄이 더딘것 같다.

화야산은 노루귀 조차 보이지 않앗고 너도바람꽃

개체수도 현저히 낮다. 에년에 비해 얼레지도 발육이 늦다.

세정사 계곡에도 얼음이 잔뜩 붙어잇다.

너도바람꽃은 끝물이고 꿩의 바람꽃이 한창이다.

만주바람꽃을 볼려고 온건데 우여곡절 끝에 활짝핀 녀석을

만났다. 옆에 있는 중의무릇까지 덤으로


만주바람꽃 / 꽃봉우리만 맺혀있는 몇개만 봤는데

내려오다가 입구에서 본녀석




꿩의바람꽃이 한창이고





너도바람꽃은 끝물

괭이눈도 깨어낫다

현호색도 본격적으로 보이고


복수초


중의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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