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가평 강씨봉(강씨봉휴양림/오뚜기령/정상/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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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2020. 3. 28.


가평계곡의 야생화가 어느정도인지 궁금도 하고

안사람과 가볍게 트래킹이나 할려고 논남기게곡에

왔다. 강씨봉휴양림은 코로나로 폐쇄되었다. 그래도

주차비와 입장료를 받는다.

깊은 계곡은 아직 꽃들은 보이지 않는다. 게곡이 깊은

만큼 봄도 다른곳에 비래 더딘가보다. 그래도 봄빛은

참 따듯하다. 긴 계곡길의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다는

것이 결국 오뚜기령까지 왓다.

오뚜기령의 높이가 761m인지라 결국 강씨봉을 오른다.

멀리 화악산과 명지산은 아직 잔설로 흰눈이 보인다.

가평게곡은 애시송이풀은 아직 잎만 나와 잇다.

한참더 잇어야할 듯하다.



화악산과 명지산


봄빛이 따듯하다. 휴양림 폐쇄로 사람은 없고 조용하다.

돌단풍이 있을 듯하나 없다.








개구리알






복수초도 시작인듯하다




 



귀목봉

도성고개에서 출발해 이쪽으로 넘어가거나 오뚜기령으로 해서 귀목봉으로 갔는데

역으로는 처음인듯



국망봉 방향



 


낙엽이 많이 쌓여잇다



청게산과 운악산


명성산

화악산

명지산 아직도 잔설이 많다









두꺼비바위





얼레지도 딳한송이 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