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북한산(산성탐방/산성계곡/대성암/대남문/문수봉/대성문/정릉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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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2020. 4. 3.


나만의 야생화를 보러가는 순서가 진행되는데

유명산이 폐쇄되어 가지 못한다. 얼레지와 처녀치마

그리고 홀아비바람꽃을 한꺼번에 볼수 잇는 곳인데,

매년 가던 곳인데, 그래서 이때쯤에 안가본 북한산의

코스를 잡았다.  평일이라 한가로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이 많다.

봄빛은 절정에 이르는데 전셰계는 코로나로 그야말로

아비규환이다.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래도 산속만큼

자유로운곳이 없다. 산성계곡으로 계속 올라 대남문

까지 올랐다. 오랜만에 끝가지 가봣다.

문수봉에서 비봉쯤에서 내려갈려고 했는데 유격도

해야 하는데 그닥 와닿지 않아 조용한 정릉쪽으로 내려

섰다.



문수봉에서본 북한산 봉우리들 얼핏보면 인수봉이 달같이 느껴진다


진달래가 아래쪽엔 만발이다




점차 절의 모습을 갖추는듯









미선나무 향도 좋다







중성문

시구문



스님이 짐을 지고 묵묵히 걸어 오르신다







산영루














이제 터만 남아있는










대남문은 보수중


보현봉























칼봉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