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화창한 봄날 아차산/용마산(만남의광장/대성암/아차산/용마산/중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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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2020. 4. 24.

화창한 일요일 날씨가 너무좋아 집에 있기는 그렇고해서

가까운 아차산을 간다. 매년 봄되면 가는곳인데 금년은 

좀 늦게 갔더니 안보이던 꽃들이 많다. 겹벚꽃이 활짝피었는데

처음 봤다 ㅎ, 진달래는 끝물이고 복사꽃이 한창이다.

용마산 자락에는 게단길로 잘설치되어 잇고 공원마다 꽃들로

화사하다. 용마산은 높이가 낮아서 그러지 에전에는 바위산으로

멋잇었을듯하다.

 

용마산도 높이가 낮아서 그렇지 바위군으로 구성된 멋진곳이다
만남의 광장에서 용마산 용암사까지
가을같은 풍경이다
금강초롱
이곳에 올때마다 느끼는건 이곳이 삼국시대에는 최전방이엇던것이 상상이 간다
복원이 많이 됏다
복사꽃
그냥 벚꽃인줄알고 지나쳤었는데 오늘 만개할때 보니 겹벚꽃이다 ㅎㅎ
대성암
흰금강초롱은 처음본다
이곳에 누워 한참 노닥거렸다

관악산까지 뚜렸하게 보인다

용마산 뒤로 북한산
진달래는 끝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