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계룡산(천정골/큰배재/삼불봉/자연성능/관음봉/동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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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2020. 5. 11.

산방기간이 끝나면 매번 지리산,소백산을 먼저 갔었는데

이젠 좀 지루한 느낌이 들어 갈 생각이 안든다. 설악은

금년 산방기간이 5월말일까지 연장되 더 기다려야 하고

너무 먼곳은 요즘 대중교통이 축소되 시간이 맞지 않는다.

단양도 축소되어 소백을 갈려고해도 시간이 영 안좋다.

대전은 정부청사 때문인지 여전히 많아 진달래가 지난

철쭉시기에 올랏다. 어쨋든 시기를 달리하면 산이 달라

보이는데 대부분 계룡산도 매년 갔지만 진달래 필때쯤이라

이번은 철쭉이 만개한 때로 못보았던 졸방제비,큰구슬붕이,

천남성등이 많이 보인다.

계절의 여왕 5월이다

 

삼불봉

연초록빛이 눈부시다
천남성
철쭉이 벌써 떨어졋다
윤판나물
풀솜대
남매탑
졸방제비
애기나리
큰구슬붕이
장군봉능선
관음봉 오르는길
황적봉 뒤로 수통골
장군봉
연천봉
매화말발도리
복사꽃
은선폭포
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