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사패산 폭포 탐방(송추/원각사/능선/사패산/갓바위/성불사/안골)

댓글 12

등산

2020. 7. 4.

 이제 7월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여름으로 산행도 슬슬

계곡과 폭포로 접어들게 된다.

요즘 비가 제법 내려 게곡 수량도 늘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원각사쪽으로 오르는걸로 내려오는건 회룡사쪽으로 생각

했는데 안골도 하도 오랜만이라 정상에서 방향을 바꿨다.

안골폭포는 가보지를 않아 성불사를 갔는데 의외의

폭 포에 놀랐다.

역시 멋진 폭포들이다.

 

원각사로 간지 꽤 시간이 흘렀다.

 

물레나물

 

작살나무
사방댐 공사가 한창이다
원각사
원각폭포 하단
원각폭포 상단
암자터인듯 싶은데 추춧돌만 남아잇다
폭포만 생각나고 오르는길은 생소하게 느껴진다
노랑망태버섯/ 만낫으면 좋겠다 하고 두리번거리며 오르는길에 능선 거의 다와서 만났다. 얼마나 반갑던지
산행 초보시절 공부한다고 등산과 관련책을 샀는데 겉표지 사진이 이곳이다. 근데 그때는 초보라 이사진이 어딘지 궁금했다 설악 어디쯤일꺼라고 생각했는데 한참뒤에야 이세 사패산이라는걸 알앗다. 가장 멋진 사진 포인트중 하나이다.
북한산은 안개에 아보이고 오늘 날씨가 맑음이었는데 이모양이다
누워있는 분이 신선이다 ㅎㅎㅎ
갓바위
못보던 계단이 설치됐다
안골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