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이현웅 2007. 7. 23. 23:02
피해자 유족회의 이름으로, 회장님의 건투를 기원하며

먼저 회장님이하 지도부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희생자 유족회를 이끄신 지도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이번 법안 확정공포까지는 동의 유무를 공식적으로는 언급을 자제 하겠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정치논리와 예산문제로 왜곡 졸속 처리된 법안에서 부모님의 영혼에 일제의 군복을 걸쳐놓는 만행을 결코 좌시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법율의 본질과원칙을 요구했던 사실을 아실것입니다
허나 희생자 유족회의 명함으로는 피해(생환)유족의 주장을 대변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법율의 제정에서 배제된 모든 피해자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생환유족의 바램이나 귀 유족회의 바램도 결국은 완전한 법율제정일것 입니다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피해자 그 어느누구도 완전한 법율제정을 반대하지는 않을것입니다
귀 위원회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립니다
피해자 유족회 이관웅 018-332-9291
몇년전에 일본도 비슷한예가 있었는데 위험한곳을 왜갔는냐?피랍자 귀환비용은 본인들이 부담해야한다 그가족들은 국민에게 대국민 사과하라,고 들끓어 결국 그렇게 했답니다
그런 일본이 1965년 한일회담에서 무상3억불을 주면서 생환자는 빼고줬다? 계산이라면 이지구상에서 제일밝은 그들이 그랬을리도 없고 그말하는 공무원도 대한민국 국민이기나 한지 모르겠습니다
일백만명 이상의 이 민족이 일본에 의해 강제로 피랍을 당했음에도 이렇게 조용한데....
요즈음 모 교회에 신도들의 아프카니스탄에 피랍된 사건은 그렇게도 대서득필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전국민들이 암행감찰자요, 감시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1966년 미국 CIA 보고서 (KBS 일요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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