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이현웅 2018. 2. 8. 09:16

우리는 이제 과거사 에서도  쫒겨 났습니다

여당의 대선주자는 과거사 정리 과정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청구권자금 변제 문제에 관해 일언 반구도 없었습니다

이 두문제는 대한민국의 과거사 중 가장 큰 아픔이 건만 70 노구들의 목소리가 작다고 과거사에서 토사구팽하려 합니다

 

허긴 집안 싸움에 기력이 쇠진하여 정작 싸워야 할곳에서는 총구가 힘을 쓰지 못합니다

앞으로 5년의 정권을 장악할 대선주자들의 입에서 일제강제동원이란 과거사문제가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대선주자의 입에 오르 내려야 정치권에  전이되고 정치권이 관심을 보여야 사회전반의 여론 형성이 가능할것 입니다

 

더 늦기전에 지도부 에서는 각각의 대선주자  캠프에 노크를 해야 합니다 

이제 80일 정도 남았습니다

한표라도 아쉬운 대선주자의 입에도 오르내리지 못한다면 정권을 잡고 난 다음에는 어림반푼도 없을것 입니다

 

지금 이시점이 재단문제 위원회 존속문제등 위기이기도 하지만 단 한표라도 아쉬운  대선주자가  3명이나 있고 우리는 100만 이상의 민주주의를 보유한 어찌보면 천재일우의 기회인지도 모릅니다

 

진심으로 건의 합니다

집안싸움은 대선이 끝난 다음으로 미루고 대선전까지 우리가 할수있는 모든것을 한마음 한뜻으로 해 봅시다

그리고 집안 정리는 대선후에 차분하게 합시다

우선은 급한 불 부터 꺼야 하지 않겠습니까?


생환자 후손 이관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