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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념과 기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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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法 .SGI

2008. 3. 24.



일념과 기원에 대하여-선생님 지도 중에서

일념(一念)의 자세가 중요하다.
공덕이 나오는가, 안나 오는가, 생명력이 풍부한가, 아닌가, 그리고 숙명이 타개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는 것도 모두 자기 자신의 마음 여하이며 일념의 자세에 의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근본이 「책략」인가,「기원」인가, 문제는 거기에 있다.
「책략」뿐이라면 그 이상의「책략」에는 진다.

또 영원히 불모의 수라투쟁(낮은 차원에서의 항쟁과 갈등)을 되풀이 할 것이다.


인생의 승부도, 광선유포도「법화경보다 나은 병법은 없도다」이다.
단연코 마(魔)를 타파해 가는 투철한「기원」또「기원」그 위에서의 혼신을 다한 지혜, 지략, 행동, 단결이 필요한 것이다.
어떻게 상황의 변화를 승기(勝機)를 취하여 가치적으로 움직여 가는가, 십계삼천(十界三千)이라는 변화해마지않는 삼라만상의 우주, 그 변화의 실상(實相)은 묘법(妙法)이다.
따라서 묘법(妙法) 즉 법화경의 병법에 입각할 때 일체의 변화의 정수를 잡을 수가 있다.


그리고 모든 변화를 가장 가치적으로 가장 창조적인 방향으로 유인하고 결정지워 갈 수 있다.
그 의미에 있어서 정법에의 강성한 신심(信心)이야말로 최극의 병법이다.

(1)「어본존 이외는 없다고 하는 강한 기원과 실천」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그것이 어떠한 고난도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법화경의 병법이다.

일념을 정한 강하고 깊은 기원은「일념삼천」이며 우주의 일체를 움직여 가는 것이다.
자신의 일, 벗의 일을 구체적으로 기원해 간다.


자비의 근본도 기원이다.
지도의 근본도 기원이다.
지휘의 근본도 기원이다.
그 근본을 잊으면 일체 어본존으로 부터 벗어난 「책략」이 되어버린다.
「책략」은 결국 공전하고 모두에게 폐를 끼칠 뿐이다.


기원은「생명의 에너지」로서 전 우주에 전해지고 온갖「변화」의 원동력이 되어 간다.
방사능도 자외선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한다.
영향을 미친다.
묘법의 기원의 에너지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힘은 무한하다.

(2)「자각(自覺)」있는 사람은 강하다.
불굴(不屈)이다.

무한한 지혜가 솟는다.

(3)「확신」있는 사람은 강하다.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무량한 힘이 넘쳐온다.
끝없는 복운이 쌓여진다.
그것이 위대한 본불님의 불자(佛子)로서의 대공덕이고 영예인 것이다

→자기관의 확립 :「나는 어본불의 본 권속으로 광포해 가기위하여 나온 사람이다」

(4)「우리들의 신심」은 어서에 비추어서 경문에 비추어서 절대로 틀림없는 정법의 대도를 걷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겁내어서는 안 된다.
“신심은 용기”이다.

용기 있는 신심 만이 「행복의 왕자의 영관(榮冠)」은 빛나는 것이다.

(5)「자기 자신의 마음의 세계」가 어떠한가.
그것이 인생을 결정하게 된다.
그 마음, 일념을 자기 자신이 조정하여 보다 즐거운 방향으로, 보다 충실한 방향으로 가치적인 확대를 가진 방향으로 리드해 갈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현자이다.
그 지혜가 행복을 낳는다.

(6)「기원은 본래가 서원(誓願)의 창제」이다.
그 서원의 근본은 광선유포이다.
“저는 이 지역의 광선유포를 해가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모든 면에서 반드시 훌륭한 실증을 보이겠습니다.
부디 최대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라는 결의의 창제이다.
그 위에 나날이 자기가 해야 할 구체적인 목표를 명확히 정하여 하나하나의 성취를 기원하고 도전해 가는 것이다.
그 진지한 일념에서 지혜가 솟고 창의, 연구가 생겨나며 성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