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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 없으면 관념적인 신심/변해가자고 기원하면 연속적으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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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法 .SGI

2010. 7. 29.

-주왕산 학소대-

 

체험이 없으면 관념적인 신심/변해가자고 기원하면 연속적으로 변함

 

○ 체험이 없으면 관념적인 신심이 됩니다. 다른 사람이 시켜 한 신심은 타의에 의한 신앙이니까 무거운 짐을 진 것같이 힘듭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 "이렇게 되고 싶다고 기원해보세요! 그렇게 됩니다!" 결의해서 기원해보게 하면 체험을 가질 수가 있어 믿음이 깊어집니다. "안하면 안돼요!" 라고 하면 안 됩니다. 강제로 시킨 신앙은 신앙이 아니니까 공덕은 없습니다.

- 선생님께서 "근행을 강제로 시키면 신심이 싫어집니다. 신심을 좋아하는 자, 학회를 좋아하는 자를 키웁시다!". 의외로 강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결의하지 않으면 신심이 되지 않습니다. 결의부터 들어오면 신심. 외부로부터 강요받으면 타성. 결의해서 시작하면 공덕이 있습니다.

- 어떻게 해야 체험을 가질 수 있는가하면 구체적으로 정해서 기원하고 움직였을 때에만 절대적으로 체험을 만들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신(信)은 깊게 되고 더 열심히 하자라고 발심하게 됩니다.

- 기원은 이루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기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루지 못합니다. 많이 원해서 이루어 냅시다. 투쟁만 하면 불도고행이기에 즐겁지 않습니다. 공덕을 받은 연속찬스라고 포착한다면 공덕 받는 찬스입니다. 시키기에 할 수 없이 한다면 고생이 됩니다.

- 어떤 분은 타성이라고 깨닫고 무엇이든 기원하기 시작했더니 무엇이든 이루졌다고 합니다.


신심으로 변해가자고 계속 생각하고 계속 기원하면 연속적으로 변해 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러기 위한 신앙입니다. 도다 선생님께서는 "기원을 이루고, 꿈을 이루고, 누구보다도 행복해져 가기 위한 불법입니다. 인생을 승리하기 위한 불법입니다. 기원이 이루어져야 진실한 불법입니다." 라고. 행복해지기 위한 신앙, 기원을 이루게 하는 신심입니다.

- 그런데 사람의 불행을 기원하면 안됩니다만 그 외에 무엇이든 기원해도 좋습니다. 절복은  불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즐거움을 말하는 것입니다. 즐거움이 전해집니다.

- 어서에 "희열이 몸에 넘치는 고로 난감하여 자찬함이다."<어서 334쪽>라고 있습니다. 즐거워서 어쩔 수 없어 자연히 <불법은 대단합니다.>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것이 진정한 절복입니다. 공덕을 많이 받읍시다. 공덕을 많이 받고 나누어 줍시다. 아끼지 맙시다.


선생님께서 "신심은 의무가 아닙니다. 행복해져야할 권리입니다. 자신이 결의해서 자신이 움직인 만큼 자신이 덕을 보면 됩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자기를 위한 일이기에 즐겁게 분투하면 공덕이 있습니다. 할 수 없이 하면 타성이기에 공전합니다. 겉보기에는 같으나 결과는 큰 차이입니다.

- 간부로부터 칭찬받아도 어본존으로부터 칭찬 받지 못하면 안됩니다. 공덕을 못 받고 있다는 것은 어본존에게 통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어본존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이 신심입니다.

- 신앙에는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드라마가 그리고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좋을 텐데..." 라고 하는 것은 꿈. "이렇게 하자! 이렇게 되자!" 라고 하는 것은 희망.

그 희망을 구체적으로 강하게 기원하면 그렇게 됩니다.

 

                                          - 카와이 부회장지도말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