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광의 뉴-드림(지식,쉼터,충전)

나의 현재까지의 축적된 지식과 생각하며,쉬어가며, 충전하여, 새꿈을 펼치는 곳

27 2020년 07월

27

佛法 .SGI 어서를 펼치면 희망이 빛난다

인간이 살아 가려면, 다른 사람과의 협조나 배려 또 예의나 매너, 협력이나 상부상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마음을 기르려면, 인간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철학이 필요하다. 그야말로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 불법(佛法)이다. 어서에는 병고나 생활고, 가족의 간병이나 간호,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슬픔, 부모 자식 간 갈등, 일이나 직장에서 받는 압박 등 천차만별의 시련에 놓인 문하를 격려한 글이 가득하다. 어서를 펼치면, 어본불의 햇살처럼 혁혁히 빛나는 위대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 어떠한 불행도, 어떠한 숙명도, 이겨낼 수 있는 용기가, 지혜가, 희망이 한없이 솟는다. 어서를 배독하면 총명해진다. 마음이 아름다워진다. 그 한글자 한글자에는 니치렌 대성인의 사자후(獅子吼)다. 한문장 한구절이라도 좋다..

댓글 佛法 .SGI 2020. 7. 27.

19 2020년 07월

19

佛法 .SGI 봄에는 일제히 꽃이 핀다

봄에는 일제히 꽃이 핀다. 하지만 그 전에 꽃들은 일단 겨울의 추위를 충분히 겪어야 한다. 만약 겨울을 모르면 어떻게 되겠는가. 봄에 피는 식물은 가을이 되면 휴면이라는 준비에 들어간다. 그리고 봄을 맞이하기 위해 에너지를 축적하기 시작한다. 만약 겨울에 휴면하다가 기온이 올라 잠에서 깨면 봄이 오기를 기다리던 싹이 미숙한 채로 돋기 시작한다. 그 상태에서 다시 추워지면 싹은 말라버리고 결국 죽게 된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식물은 충분히 겨울을 경혐한 뒤가 아니면 꽃이 피지 않게 되어 있다. 이것이 봄의 개화를 준비하는 식물의 지혜이다. 인생도, 불도수행도 그 원리는 똑같다고 해도 좋다. 겨울은 멋진 봄을 위해 충전하고 단련하는 때이다. 그때야말로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성불을 향한 에너지가 축적되고..

댓글 佛法 .SGI 2020. 7. 19.